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오베라고 정식 오픈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4] 간섭5.24(목)조회 290비추천 2

2.3. 오픈 베타 테스트[편집]

Open Beta Test. 'OBT', '오베'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식 공개이전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 진행한다. 대상 국가의 모든 사용자들이 OBT에 참여 할 수 있으며 OBT에서 향후 공개물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유추하기도 하며 OBT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자들이 잘 찾는다. 정1액제 온라인 게임은 유료 상용화 직전에 1~2개월 정도 OBT를 실시하는 것이 보통.

하지만 2005년 이후 한국에서의 오픈 베타 테스트의 의미는 사실상 게임 발매 단계나 마찬가지의 단계이다. 온라인 게임의 90% 이상이 부분유료화 게임이고 월 정1액제 요금이 아니기 때문에 부분 유료화 게임은 정식 발매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용화보다 더 중요한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게임 완성도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OBT를 실시하게 되면 게임의 낮은 완성도(잦은 랙, 엉망인 밸런스 등)로 인해 유저들이 등을 돌리게 되어 높은 확률로 망하게 되어있다. OBT 때 유저들의 반응이 좋지 않으면 차후 패치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히더라도 접속률이 반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정1액제 게임에서는 정식 공개와 더불어 바로 유료화를 진행하는 경우 소비자가 이탈하는 경우도 있다.[6]



부분 유료화 게임(우리나라 대부분 온라인게임)에서 오픈 베타 = 정식 출시 입니다

4 2
댓글 4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