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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속가 10 관련으로 글 썼던 사람입니다[4]
311 알파고임7.3(수)조회 489추천 0비추천 0

311 알파고임7.3(수)조회 489추천 0비추천 0
다시한번 믿음을 갖고 오늘 현질을 했고 메타가 바뀌고 그 부분에 있어서 적응을 하며 견뎠습니다 하지만 다시금 그러한 상황이 나와서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경기가 끝난 후 스텟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23ng 발데가 속력 138에 가속력 140입니다 상대 유벤투스 델피에로는 속력 128에 가속도 131인데 두 눈이 있으면 숫자를 보십쇼 공을 잡으려 둘이 동 타이밍에 뛴다고 해도 누가 앞에 있어야 하는게 정상입니까? 아무리 보정이 있다고 한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영상 녹화를 못한게 천추의 한입니다 인게임은 전혀 변한게 없으며 본인들은 변한다고 한들 모든 유저가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망했다고 하는데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변할 생각은 없고 변명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한다는게 정말 게임유저로써 부끄럽습니다. 아무리 제가 제 팀을 더 이쁘게 키우고 멋있고 맞추려고 현질을 한다고 하지만 실 게임에서는 현질도 안하는 뭇 유저들과 맞먹는다면 어느 누가 진솔된 마음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겠습니까? 아무리 소액이어도 한달에 1~20만원은 일반인들에게는 적지 않은 돈인데 이것이 그저 허탕이라고 생각되게 만드네요 정말 영상들 보면서 현질 안하려다가 그래도 넥스트패치 되고 새로운 토츠도 나오고 메타도 변했다니 그래도 그래도 조금은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일말의 희망을 갖고 게임에 임했는데 정말이지 현타가 쎼게 오네요... 진심으로 접어야하나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넥슨이 문제인건지 피파팀이 문제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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