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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무는 최선을 다했다.rank03097 D멜로6.29(토)조회 710비추천 0
근데 결과가 이 꼴이면 무능한게 맞으니 제발 좀 피파판에서 사라져주시길
폐급 병장이 분대원들이랑 진지공사 가서 산사태 일으킨 격으로 무능한 거임



1. 코로나 이전 약속한 유저 간담회 아직도 안함. 당시 유행한 효리네 민박을 패러디한 정무네 민박은 코로나 잠잠해 지니까 bj들 데려다가 찍어서 올림.
왜 유저 간담회는 안하고 정무네 민박은 했냐? bj(욕할 생각은 없음)들 주 컨텐츠가 스케줄과 패키지깡 이라 bj들을 이용해 유저들과 bj팬들의 현질을 유도 시키려고 한거임.  피온 삼국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함.


2.  유저에게 숨기는 것이 많고 불친절함. 편의점 천원짜리 빵을 사먹어도 뒷면에 성분표 원산지 등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음.하지만 피온은 모든 것이 확률이고 그 결과도 유저가 실험으로 증명해야함(급발진 사고차량 소비자가 증명해야 하는 것 같음). 보정보정 지겨울 텐데 단 한번을 데이터를 보유하고 서비스 하고 개발한 자신들이 증명하지 않음. 넥필 쓸데없는 업데이트 때 작업한 것은 보여주면서 보정 증명은 말로만 '없다'다 끝임. 근데 메이플도 확률 조작 없다고 했다가 공정위에 들켰음.또한 감독 보유 능력 중 골키퍼 능력 이면 키퍼 다이빙, 핸들링, 반응속도 중 무엇이 얼마나 향상 되는 것인지, 높은 수비 라인이면 전술에 수비 깊이가 낮아도 선수들이 높게 올라간다던가 자세한 설명이 없음. 뉴택틱 이전에 팀 성향은 선수 참여도를 조절 했지만 뉴택틱 이후 참여도가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 하니 '팀 성향 공격적은 선수들이 좀 더 공격적으로 움직입니다' 가 끝이였음. 


3.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실축 행사 주최 및 투자는 피온에 대한 재투자가 아닌 사회적 공헌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임.확률조작 처럼 자신들이 법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시 그래도 회사 이익을 사회 발전에 대해 기여했다라는 이미지를 이용해 감형 받거나 여론을 돌리기 위한 전략임. 지금 우리집이 불타고 있는데 남에 집으로 소화기 들고 가는 가장을 누가 정상이라고 보겠는가. 

4. 디렉터, 최종 결정권자, 우두머리 라는 사람(박정무)이 피온에 대해 전혀 모름.다른 것과 비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로아 전 디렉터 이야기좀 해보면, 금씨는 게임에 사건이 터지면 빠른 시일내에 라이브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했음. 발생한 문제에 대해 왜 발생했는지, 그것이 자신들의 실수였는지, 문제 해결 방식은 무엇이고 (여기서 중요) 몇월 며칠 까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유저들 앞에서 공지함. 또 금씨를 보며 놀랐던 것은 유저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즉각 그에 대한 답변을 하고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날짜를 정하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함. 게임을 아주 잘 알고 그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기에 하는 답변 이였음.
그럼 피온 박씨는 어떤가? 라이브에 박씨와 개발자 한명이 나와서 유저가 문제에 대해 질문하면 인지하고 있다, 검토해보겠다, 혹은 담당 부서에 전달하겠다 가 주된 답변임. 차라리 전 부서 사람들 한명씩 나와서 그 자리에세 바로바로 문제 대해 접수받고 답변할 수는 없는건지 의문임.
또한 쇼케이스도 금씨는 업데이트 내용이 6월 무엇, 7월 무엇, 8월 무엇 월별로 설명하고 로드맵을 보여주면서 방향을 보여주지만 박씨는 날짜가 명확하지 않고 상반기 업데이트라고 해놓고 6월27일에 업데이트 했음. 



6개월 간 접었다가 최근에 복귀 했는데 정말 복귀한 것을 후회하고 있음.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박정무님 당신과 피파 부서가 열심히 하고 잘하려고 한다는 것 압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매번 완벽할 수 없죠 근데 이 정도면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제발 그동안 유저들의 민심과 사건 사고를 돌아보면서 자신이 디렉터에 맞는 사람인지 고민해보시고 자진 사퇴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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