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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는 카드를 자연소멸시키기위한 운영전략[1]rank0178 축구하는수영선수6.23(일)조회 383비추천 0
OVR70따리 GK 를 업적이라도 채울겸 8강은 못해도 7강은만들겠지라는 마음으로 24-06-23 오후 23시부터
HOT 클래스 1강을 싸그리 씨가마를정도로 전부 실시간으로 구매했다.
OVR+20차이에 평균가 1억1600만짜리를 한 삼백개는 구매한거같다. 
확률공개게시판을보고 계속 시도했지만 가면갈수록 확률이 떨어지는 묘한 기이현상을 마주했고
이건 넥슨 피온의 농락인가 의심할정도의 극악이었다.
요즘 나오는 클래스도아니고 고작 OVR70짜리 22클래스의 강화확률은 참담했다.
2강>3강의 아주 낮은단계도 극악중의 극악이었다. 
3강>4강, 4강>5강 역시 불보듯 뻔했다. 진짜 이래서 다들 피온 접는구나 생각이 들정도 였다.
이 참담한 기분과 키보드와 모니터를 머릿속으로 백번은 더 부쉈을 생각에 너무 열이 받았다.
6강을 만든것은 5강에서 26번도전중 세번 7강도전은 꿈도 못꿧다. 아니 꿈은 꿧지...........
강화확률공개 게시판의 확률은 어찌 계산해서 나온결과일까? OVR 5~60따리인가....?
내가 강화한것도 얼굴도 없는 카드인데...... 정말열받는것은 2강>3강인데 
80%가 넘는 성공확률인데 난 14~6%의 실패 확률이 더 많았다. 다른 강화도 마찬가지였다.....
성공확률이 더놓은데 실패확률이 성공확률의 모든 강화구간을 이겨버렸다..... 맞는건가??GM님 맞아요???? 이게 맞아요?????
이정도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실패는 그냥 실패의 어머니 아닌가???
(아!! 참고로 강화확률 부스터는 모든 강화구간 최대치로 강화 시도 했습니다.)
강화는 그냥 운영진측의 계략이 아닌가싶다. 넘치는 이벤트로 넘쳐나는 모든클래스의 낮은구간 강화카드를 소멸시키기위한 운영전략 인 듯 보인다.
천번을 곱씹으며 생각해봐도 천번모두 저 답 뿐이다.
결론 카드 강화는 표면적일뿐 강화확률공개도 표면적으로 계산한것일뿐
넘처나는 이벤트로 불어난 수많은 선수카드를 강화로 자연소멸시키기 위한
GM들의 운영전략 
7강 선수강화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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