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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젠간 이 꼬라지 날 줄 알았다
444 kangsangwoo6.21(금)조회 614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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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뭐 할말도 없다.. 서버관리나 쫌 어케 해보라고 수십번 외쳤지만 자 이제 슬슬 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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