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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온4가 살아나는 방법 몇가지 적어봄[4] FC파리생제르맹11.14(수)조회 303비추천 2
TT시즌 나오고 접었다가 할 게임이 없어서 어제 시작한 유저다. 피파4가 망해가는게 아쉬워 적어본다. 1.공식경기 급여를 110, 130, 150, 170으로 나눈다. 각 급여별로 랭킹을 부여한다. 1체급, 2체급, 3체급, 4체급을 석권하면 각각에 맞는 보상을 준다. 4체급을 석권한 놈은 손가락이 월등히 뛰어난 놈이므로 대회 참가자격을 부여하고 섭외에 총력을 기울인다. 2.TT시즌같은 카드는 제작하지 않는다. TT시즌이 등장함으로써 과금러에게는 현질의 의욕을 잃어버리게 만들었고. 실제로 많이 접었다. (TT나오고 본인도 접었음.) 앞으로 나올 카드들이 뻔히 눈에 보이기 때문. 앞으로 더 좋은카드는 더 낮은 급여에 스텟은 더 좋을것이기 때문이다. 신중하지 못한 선택으로 과금러들의 지갑을 닫게 만들었음. 앞으로 나올 신규시즌카드는 신중하게 내놔야 할 것. 의욕상실하게 만드는 신규시즌은 내지 말것. 신규시즌이 등장하면 할수록 유저수는 더 감소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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