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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시절의 피파2 가 그리운 요즘...
1430 축구부장관님4.15(월)조회 466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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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요? 피파2도 말은 많았지만 정무의 넥슨이 하는 피파3,4만큼은 아니었다는거... 피파2가 그저 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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