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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납니다 [2]
618 보정이최고적폐다1.27(토)조회 298추천 5비추천 0

618 보정이최고적폐다1.27(토)조회 298추천 5비추천 0
드디어 피파를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스트레스 받고 역함에 토함을 느끼다가 
오늘 드디어 패스 3번 연속으로 씹히자마자 바로 닷지하고 인강하고 다 터져서 돈 다날리고 떠납니다 ㅎ 
한 3~4년 한거 같은데 너무 속시원하네요. 
넥슨 비, ㅇ웅~ 신 들한테 절대 돈주지 말자는 신념하에 캐쉬는 절대 안질렀던게 최고 잘한일 인것 같습니다. 
이글보는 여러분들도 올한해 반드시 탈출하시어 행복한 인생보내시기 바랍니다. 
확신합니다. 
피파4는 인생의 암입니다.  떠나세요.  
오늘 드디어 패스 3번 연속으로 씹히자마자 바로 닷지하고 인강하고 다 터져서 돈 다날리고 떠납니다 ㅎ 
한 3~4년 한거 같은데 너무 속시원하네요. 
넥슨 비, ㅇ웅~ 신 들한테 절대 돈주지 말자는 신념하에 캐쉬는 절대 안질렀던게 최고 잘한일 인것 같습니다. 
이글보는 여러분들도 올한해 반드시 탈출하시어 행복한 인생보내시기 바랍니다. 
확신합니다. 
피파4는 인생의 암입니다.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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