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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살아남기②넥슨] '단독 질주' 넥슨, 올해는rank0252 애타1.10(수)조회 662비추천 0

[게임사 살아남기②넥슨] '단독 질주' 넥슨, 올해는 더 잘할지도?...연이은 악재는 '부담'


[포인트데일리 정진성 기자] 2023년은 게임사들에게 너무나 가혹했던 한 해였다. 3N 중 넥슨만이 승승장구한 가운데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실적이 70% 이상 급감할 전망이고, 넷마블은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중소 게임사들은 구조조정이 일상화가 됐으며, 대형 게임사들까지 확산될 조짐이다. 그나마 네오위즈가 'P의 거짓'으로 콘솔시장에서 한국산 게임이 통한다는 것을 보여줬고, 넥슨 민트로켓이 '데이브 더 다이버' 성공을 통해 한국 게임업계에 자신감을 불어준 것은 위안거리다.

모바일 게임의 시장 둔화가 고착기에 들어간 가운데 게임사들은 콘솔, PC 등 플랫폼을 다양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을 하고 있다. 결국 올해 게임사들의 핵심 키워드는 '생존'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이에 포인트데일리는 '게임사 살아남기' 기획기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들의 현재 상황과 전략을 파헤치며 생존 가능성을 들여다 보기로 했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thekpm.com)
우리 흑우들이 열심히 돈발라서 넥슨만 배불렀누 ㅋㅋ다죽어가는데 당분간 현질유도 더많아질꺼다 돈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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