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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접으면서 [1] 멋있으니까5.23(수)조회 264추천 1비추천 1
피파 1998부터 시작했다.
오늘부로 게임을 접는다.
왜냐, 재미가 없다 .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재미를 위해서. 그런데 그 재미가 없다.
아무리 조잡하게 여러 가지 자유도를 높였어도
이용자가 체감하지 못하고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쓰레기다.
피파 개발자 전원 문책해서 사직서 받아야 한다.
피파가 제발 문 닫길 바란다.
다른 축구 온라인 게임이 나오길 바란다.
모든 이용자가 피파를 떠나길 바란다.
진심이다.
피파가 잘 안되길 기원한다.
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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