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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너는 감동이었어 
626 김PD미이이친년11.18(토)조회 367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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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이제 1년 6개월 정도 열심히 한 거 같아요 집에서 감독모드 돌리고 자고 매일매일 보상 챙기면서 하루하루 성장하는 제 팀이 너무 좋았어요 좋아하는 팀과 선수들과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 거든요 하지만 이제 정들었던 우리 팀과 떠나야 하나봐요 빠칭코 sss를 살면서 처음 먹어봤는데 ㅎㅎ 800억이 말이 되나요 ㅎㅎ 진짜 정 다 떨어져서 금카 강화를 4개를 도전했어요 다 터졌죠 ㅎㅎ 이게 게임이 맞을까요? 7퍼 센트보다 낮을 확률로 터트리는 건 많으면서 왜 도대체 왜 제 것은 하나가 딱 하나가 성공하지 못 할까요 이번에 마지막으로 도전해보려구요 이 글을 올리고 저는 인생 강화 라는 것을 하러 떠날게요 50퍼센트 수수료 쿠폰 아껴놨거든요  한 번 떠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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