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키보드 패드 등 말이 많은게 [2] BuenosDiasToT5.23(수)조회 368추천 1비추천 0
저도 지금 챌린지 겨우 찍은 키보드 유져인데
 
피파3때는 키보드만으로 최상위권에 항상 도전 할 수 있었고
 
그나마... 똥망 엔진이라 불려왔던 피파3 의 엔진 덕분에
 
패드유져와 키보드유저의 차이가 엄청 심하진 않았음..
 
 
 
골대앞에서의 심리전은 피파3처럼 퍼스트터치와 심리전, 사이드 오픈 , 드리블 위 네 박자의 균형이 잘 맞아서
 
패드의 이점과 키보드의 불리함을 극복 할 만한 공격 방법이 많았지만
 
현 피파4 엔진에선 오히려 다 각도의 패스와  패스막을 움직임을 예측한 심리전이 가장 비중이 커져버렸음
 ( 물론 최전방 공격수의 퍼스트터치 심리전과 골대앞에서의 드리블을 무시하는게 아님 . 게임 해 본 결과 어떤 루트를 사람들이 가장 의존하는지를 말하는거임)
 
여기서 패드와 키보드의 차이가 극심하게 갈려서
 
저 처럼 피파4가 재밌고 점수를 더 올리고 싶은사람은 패드를 사는 방법밖에 없어져 버렸음..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