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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사 축구게임에 지치네요.ㅠㅠㅠ[1]rank02416 magia10.13(금)조회 334비추천 0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축구게임이라 하지 않고 유사축구게임이라고 합니다. 증거들은 아래와 같지요.
1. 핸드볼 파울이 없습니다. 없다는 설명 본적 있으세요?

2. 어떻게 어깨싸움이 허용되지 않나요? 허용된다고 얘기만 했지    먼저 어깨를 넣은상태에서 왜 넣은 사람이 반칙이 될까요?

3. 버그라고 하는 오프사이드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4. 그러면 파울은 일관성 있나요?    넘어지고 자빠지고 정강이뼈 부러질듯 태클 들어와도 어찌 파울도 불지를 않는지...

5. 어찌 게임이 일주일단위로 바뀝니까?    어찌보면 축구BJ들이 불쌍하더라구요. 오늘보니까 박준효님께서 4123전술관련     잠수함패치 이후 바뀐점, 해야할 점들을 또 강의하더군요...    프로게이머들도 느끼는 일반 유저들도 느끼는 점검이후 공지되지 않은 변화사항.....    이것은 사.기.입니다. 

6. 비싼 선수를 쓰는 이유는 스탯에 대한 믿음입니다. 믿음을 가질 수 있는 넥.슨의 신뢰가 느껴지십니까?    비싼 선수들이 왜 이리 자빠지고 쓰러지고 파울당해 부상당하는 일들이 왜 이리 많죠?

7. 어제 시작 후 3분이내에 실점을 먼저했습니다. 7게임을.....똑같은 방법으로 해서요. 한 사람이 드리블 하는데 수비 커서가 먹질 않아요.     똑같은 방식으로요. 어찌 설명해야 합니까? 7사람 연속으로 그냥 드리블 하는 사람이 우연히 걸린 걸까요?

8. 무지성 쓰루에 대한 공지가 한번이나 있었습니까? 패치 후 나타나는 예상치 못한 현상이 무지성 쓰루랍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또하나 아다리 고쳤나요? 태클 성공 후 무한대로 상대방에게 공이 가는 현상 고쳤나요?

이제는 아예 더 결정적인 찬스를 메이킹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손가락 실력과 상관없이 가격,능력에 따른 차별성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죠.
오늘도 라이브 카드에 우.산이 날라갔습니다. 아주 까뿐하게 슝~~~이를 설명하는 것도 구차하고, 우습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핑, 역핑 나오는 것 방치합니까?환경은 업체와 유저들이 함께 해야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핑값 40, 50넘어가는 것이 이제는 흔해졌어요. 팬대믹 이후 집에서 무선 노트북으로 접속하는 유저들이 많은게 현실이구요.넥슨에서는 핑값이 과도하게 높은 경우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이 분명히 있다했습니다. 어제 핑값 180을 경험했는데요. 피해는 누가 보는 것입니까? 유저들이 보는 것이죠. 

넥슨은 핑이 높건 낮건 많이 접속하니까 관심밖인가봅니다. 그러면서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더불어 핑과 렉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짓말까지 섞으면서....

얼마나 유저들이 우스우면 핑과 렉이 상관없다는 말을 그렇게 서슴없이 하는 걸까요?

스포츠 게임 특히 축구게임의 독과점이 이런 것을 만드는 겁니다. 넥슨의 탐욕과 함께요...
이제는 정말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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