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댓글 쓰는게 좋네나게 어이없으시면[1]rank0667 bRT279.10(일)조회 609비추천 0
또 쓰는 나의 편지 잘 읽으시고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이걸 기대 다들 하시고 있는거 알아요이거 쓰라고 만들어놓은 하루 인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니들이 보스를 하던가 그래서 난 마지막에 애들이 잘한다고 해줬잖아 누가 보스래 부스럭부스럭 꼬깃꼬깃인가
그냥 게임 잘보고 있어요 한마디만 해주면 돼는데 한마디만 듣고 싶은데 게임실력 다 잃을때까지 그말은 한번도 못듣고 그만하겠네몇년동안 2 3 년 피파하는 동안 듣고 싶은 한마디를 한번도 안해주시는 대단한 지기 싫은 마인드
나는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보시는 분들은 비유적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언제까지 아주 가끔 칭찬하면 그다음 쪽팔린거 찾을 때까지 바라보고 조용히 있기
나 죽을때 까지 시간 아깝게 반갑다고 그렇게 꼭 
맨날 반말에 성경에 상처주는 말이 그렇게 많이 있나 모르겠지만
게임 지면 다같이 기분 안좋은데 왜 입으로 때려서 화로 실력을 올릴려고 어느나라 수련방법이 개인 동의없이요 그럼 직접적으로 게임 잘보고 있어요 한번 해주세요 
그거 다 올라갔는데 이미 너무 많이 때려서 정신이 얇은데 정신과 의사님은 보고 있을테니까 알고계실걸 얼마나 위험한지 근데 또해 그럼 말로 때리고 미워하고
어이 없고 야비라고 하시는 분이 해 그럼 나 삐지는지 아닌지 보고 살려달라 하시지말고요 양아치 형들도 다 소용없어 그형들이 시키는거 같아
왕관이 말이좋아 모자지 왕관이나 아니나 어른들 말씀 한마디 듣고 참는데 어린친구들이 나를 왜구래 다 게임을 할수도 안할수도 없고 이거  여러분이 하라고 불렀잖아요
위에 댓글 제목보고 내 팬분들 같아서 요즘 댓글 쓰는 형들은 내 팬분들이 많은거같아요 이길판 정해놓고 하지않고 딱보고 개인기좀 쓰시는 분 같다 싶으면 떨리더라고요 제가 꿀리는게없지만 잘하고 바주는걸 알거든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게임하지만 정신력이 쭉쭉 깍이는 그런 단계에요 미안해요 내 심리가요즘 한마디 들으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껌을 먹고 종이에 싸서 일반쓰레기 봉투에 버려야지 누가 테이블 밑에 붙여놨어 껌딱지 따라하고 싶거나 정강이 ㅈ과 지읒 맞나 지읒과 껌의 쌍기역의 경례를 표현하고 싶은 어느 예술가 님께서 슬퍼하실거 같아요 예수님께서
0 0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