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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 급식충, 현질중독 정신병자들이 원하는 대로 [2]
1463 양말을잘쓰는메시8.28(월)조회 656추천 2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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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성을 만들어놓은 결과가 지금의 개판 아케이드 게임이다. 걔들은 현실축구의 현실성을 싫어하고 그냥 막 내달리고, 방향키 드리블 와리가리치면 수비수 다 제쳐지고, 퍼스트터치니 녹온드리블이니 하며 씽씽 달리면 수비수가 전혀 못 따라잡는 게임, 중거리 때리면 로켓포처럼 다 들어가고, 크로스 올리면 유도탄처럼 공격수 머리에 택배되고, 땅볼패스가 빛의 속도로 그라운드를 가르고, 2대1 패스하면 탁구치듯 볼이 오가고, 패스자세 망가져도 패스 성공되고, 선수 움직임이 비인간적 스피드로 돌아가는 게임, 수비수들이 바보되고 태클 걸어도 공격수가 다 피해다니며 골이 경기당 7-8골씩 나는 게임을 원한다. 이러니 게임의 밸런스와 합리성이 붕괴되고 이런 게임에서 골 넣고 이겨도 골 먹히고 져도 둘다 찝찝한 게임이 된 거다. 축구게임 만들줄 모르는 멍청하고 무능한 것들이 EA가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구닥다리 게임엔진 줏어다가 멍청이 잼민이들 현질중독자들의 말만 듣고 여기저기 손대다가 망가져서 통제불능 상태에 이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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