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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저랑똥드실래요7.24(월)조회 623추천 1비추천 0

486 저랑똥드실래요7.24(월)조회 623추천 1비추천 0
메타를 항상 바꿔오는거 어떻게든 적응해서 아득바득 슈챌까지는 턱걸이로 올려놨었다. 
근데 지금 이 메타는 적응은 무슨 선수 선수 특성 장점 싹 다 밟아버리고 수비 ai만 뻥튀기 돼서 드리블 쳐오던 내 손만 고장 난 느낌이다.
선수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 해서 돈을 발라봐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자주 써오던 너프 300번 꽂힌 듯한 힐플릭 , 수비 ai때문에 성공하기 너무 힘들어진 플리플랩 .. 기본적인 개인기들 마져 전부 ai에 막혀버린다.
ai들이 공만 잡으면 3명씩 뛰어오는데 밀집뚫으려 각나와서 zd나 중거리를 때리면 이건 뭐 빙의를 하나 18세 소녀 소연이가 차도 이거보단 쌔게 나가겠다 싶었다..
공들이 전부 땅을 핥으면서 가거나 지면에서 500m위로 튀어올라 밤하늘에 펄이 되어버린다.. 
이젠 이 게임이 축구게임인지 사회생활을 도와주기위한 멘탈매니지먼트 게임인지 알수가 없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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