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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결국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는데, 이게 무슨 소통임[1]rank0709 오직성능7.18(화)조회 240비추천 0
유형1. 저희가 확인해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 현재 이야기되는 문제들이 길게는 초창기부터 짧게는 한 달전부터 나오던 이야기들인데, 답변을 준비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됨.
그렇다면 두 가지 중 하나로 생각해볼 수 있음.
(1) 유저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지 않고 있다.
(2) 유저들의 반응을 무시하고 있다.

유형2. 그것과 관련한 부분은 제 담당이 아니라 확인 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준비된 답변 이외에 현장에서 받는 질문들에 대해 답변하기 위해서는 모든 부서의 실무자(혹은 담당자)가 참석해야 가능한 부분인데, 왜 참석하지 않는가? 다음 간담회부터는 각 부서별 실무자들이 참석해야 더 진정성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다고 봄.

유형3. 저희가 추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제가 생겨서 진행하는 간담회 아닌가요? 그런데 왜 깜작 이벤트처럼 라이브 공지를 하는 거죠? 최소 1주일 전에 공지하여 의견 수렴을 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와야하는데, 간담회 전날에 공지올리고, 결국 '예정에 있다, 추후에 공지를 통해서 전달해드리겠다.' 이런 이야기만 할거면 라이브는 왜 하는거죠? 심지어 많이 이야기되는 문제임에도 인지조차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성난 민심을 잠재우기위한 '쇼'로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음. 진짜 자주 소통할거면 정기적이고(1주일이나 2주일 혹은 1달에 한 번이라도..), 비정형화된 형태로 라이브를 진행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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