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충 예상컨대[2]
61 KOP117.18(화)조회 1,932추천 0비추천 0

61 KOP117.18(화)조회 1,932추천 0비추천 0
여러가지 변수를 집어넣고 시뮬레이션한 결과일 것이다.
유저가 조작하기 힘든 모멘텀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도 이유고
주요변수 중에 가장 중요하게 적용되는 것은
유저들의 전적 티어 빅데이터
가중치를 주고 컴퓨터에게 연산을 맡기는 거임
별다른 실력의 차이 없이 처음 올라간 티어에서는 강등될 확률이 매우 높음
해당 티어의 가중치가 아직 적어서 그럼
근데 그 아래 티어에서는 이미 승격을 했었기 때문에 승격 가중치가 올라간 상태임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상위 티어에서 잔류 가중치를 쌓아가다가 슬슬 승격 가중치를 올려가는 거임.
무조건적인 우상향을 막기 위해서 잔류 가중치가 월등히 높을 것이고
강등전과 승격전 두 팀이 붙으면 우리가 이미 결과를 아는 건 이 때문임.
MMR부터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는 거임.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는 유저가 조작하는 선수는 11명 중에 단 한명 뿐이기 때문.
유저가 조작하기 힘든 모멘텀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도 이유고
선수교체나 전술수정으로 뒤집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모멘텀 차이가 나면 그냥 내줄 수 밖에 없는 거
사실상 주사위 게임이나 가위바위보랑 같다고 보면 됨
모멘텀의 차이는
1~4의 주사위냐 3~6의 주사위냐의 차이
가위바위보 중에 상대보다 한가지를 더 낼 수 있냐의 차이
그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함.
경험에 따른 추측에 불과하지만 이 글이 지워지면 거의 맞다고 봐야겠지?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