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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가난했던 어린시절 ssul [2]
꼬시다맛동산10.9(화)조회 572추천 0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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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게 가난했던 음바페 어린시절 부모님이 돈벌러 멀리 간다고
이웃집에 음바페를 맡기게 되었다.
동생들을 챙겨 이웃집에 가서 너무 뼐쭘해서
아줌마한테 뭐 할거 없나요? 라고 묻자 아줌마
하는 말
응^^ 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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