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수동적인 무뇌아들만 모아놓은 곳, 넥슨[3]
935 만수날FC6.23(금)조회 1,553추천 2비추천 0

935 만수날FC6.23(금)조회 1,553추천 2비추천 0
 넥슨 게임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스스로 뭔가를 해보려고 하질 못 하는 애들만 모아놓은 듯. 어찌 보면 넥슨 임원들이 진짜 똑똑함. 진짜 말 그대로 좋은 학벌 가진 로봇들만 앉혀 놓고 하라는 대로만 하도록 함.
어떤 게임이든 항상 얘들은 동일한 패턴으로 게임을 만듬. 그게 롤플레잉이든 슈팅이든 레이싱이든 스포츠 게임이든. 게임에 자유성이 전혀 없음. 그저 짜여진 공식대로만 게임을 만듬. 마치 자기들 인생처럼. 그저 남들이 좋다는 대학 남들이 좋다는 회사에 남들이 시키는 일만 하는 기계 같은 인생. 그게 만드는 게임에 그대로 녹아듬.
뭐 사실 이러한 문제가 비단 넥슨만의 문제는 아니고, 모든 국산 게임사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문제이지만 유독 넥슨이 그게 심함. 솔직히 박정무도 봐바. 자존감 높고 주체적인 삶을 살던 사람이라면, 회사에서 시킨다고 지 얼굴까고 바뀌겠습니다, 발전하겠습니다 말 못함. 스스로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는 애니깐 시킨다고 나갔겠지. 그리고 애들이 정무, 정무 하니 뭣도 모르고 유명인이 된 것 같고 그냥 기분 좋았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거 아니면, 자기 얼굴 걸고 저런 짓 못함.
댓글 3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