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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운영진에 제안 합니다. (이적시장 심각한 문제)[1]rank0243 셰브첸코처럼6.14(수)조회 428비추천 0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트레이드 시장 가격 범위 설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래가 일정기간 일어나지 않은 카드는 상하한가 가격의 범위를 늘리는 알고리즘이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생각한 알고리즘의 예시를 제안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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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들어 BP의 인플레가 급격하게 일어나

요즘 공식경기 접속해보면 다들 200~300억 이상 하는 선수들을 많이들 사용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사용하고자 하는 선수가 있는데, 시장 가격의 범위를 설정하는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어

구매하기위한 BP는 준비가 되어 있지만, 막상 구매가 불가능한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LH 시즌 로멜로 루카쿠 9강 카드의 경우 현재 352억이 상한가로 설정되어 있고,

최근 한달간 이 가격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적게는 3-4명, 많을때는 10명 이상이 상한가에 구매를 걸어 놓고 대기를 하고 있지만

최근 한달정도는 단 한번도 거래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이유는 판매자가 판매를 원하는 적정가격이 있을 것인데, 그 가격에 판매를 올릴 수 없으니

매도 물량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에서 예를 든 LH 루카쿠 9강 카드의 경우 능력치 114 카드이고, 이정도 능력치에 실 사용자가 있는 카드의 경우 500억~700억 이상에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350억대의 가격에 멈추어 있으니, 공급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상한가에 가까운 거래가 일어나면 가격이 상승하고, 하한가에 가까운 거래가 일어나면 가격이 하락하는 현재 알고리즘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당연히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 맞지만,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합의할 수 있는 중간 가격대가 없이 멈춰버린 이적시장에서는 거래가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말씀드린 결론과 같이, 일정기간 거래가 일어나지 않은 카드에 경우는 상하한가의 범위가 커지는 알고리즘이 필요한 것입니다.

예시로, LH 9강 루카쿠의 이적시장 중간값은 320억이고

상한가는 352억, 하한가는 288억으로 각각 중간값의 +10%, -10%에 해당하는 +32억, -32억이 상하한가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24시간 동안 거래가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으면 1%씩 상하한가의 범위를 늘려, +11%와 -11%로, 48시간에는 +12%와 -12%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방식으로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수요와 공급의 합의점이 만나는 지점에서 거래가 일어날 것입니다.

예시로 적용하면, 루카쿠가 +30%, -30% 까지 상하한가 벌어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416억이 상한가, 224억이 하한가가 되고,

이때 어떤 판매자는 적정가격이라 판단하여 판매할 수 있을 것입니다.

minus(-) %까지 함께 적용하는 것은 시장의 수요보다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정지되어 있어 거래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방식의 문제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조작을 하는 어뷰저가 있을 경우, 가격을 조작하여 부당이득을 챙기는데 도움이 되는 알고리즘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범위가 늘어나는데 필요한 '기간'을 충분히 길게 하는 것입니다.

시간 자체가 재화인 만큼 어뷰징을 하여 원하는 부당이득을 챙기는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들면 자연스럽게 이를 시도하는 어뷰저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맺자면, 거래가 일어나지 않은 시간이나, 몇%씩 늘리는 것이 맞는지는 운영진에서 판단하실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이적시장의 공급과 수요에 따라 거래가 가능하도록 위와 비슷한 방식의 알고리즘을 적용해 주셨으면 하여 제안을 드립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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