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난 떠난다...
151 휴먼머하냐6.11(일)조회 372추천 0비추천 0

151 휴먼머하냐6.11(일)조회 372추천 0비추천 0
안녕, 겜을 진지하게 한지 3달된 입문자야...
난 떠난다. 못하겠어 ㅋㅋㅋ 내가 게임에 자질/소질이 없는건 알고 있는 바이고, 염두하고 겜을 재밌게 즐기려 했어,
근데 최근에 9차 필드(?) AI update가 나름 나에게는 좋았거든? 근데 다시 원복되고 느린 내손을 보완해줄 장치가 사라지자
발가벗은 느낌이야...원래 내 실력이긴 한데...내가 커서 잡지 않은 수비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뭐랄까...무기력함과 일하지 않는 자(커서 선택되지 않은 수비수)에 대한 분노가 생기더라...그냥 난 못하겠어...ㅋㅋㅋ
이글을 쓴는 이유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걸 게임 회사가 알아줬으면 해서
방금 전에 얼마하지는 않지만 내가 모았던 2600억 짜리 팀을 공중 분해 시켰어 안녕...
회사 관계자야...그 무슨 '강등 보호' 이것 좀 하지 말아라...내 실력이 프로 3부인데 왜 자꾸 강등 보호하면서
프로1부까지 올려서 사람 지치게 만드니...너네 의도는 조금 알겠는데...암튼 그래 안녕...
댓글 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