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벽에 술한잔 마시고 올리는 유저의 글[2]
1223 송은솔5.28(일)조회 872추천 4비추천 3

1223 송은솔5.28(일)조회 872추천 4비추천 3
거의 한 4년? 동안 게임을 즐기는 유저입니다.
솔직한 심정을 자유게시판에 써도 관리자분들이 읽으시진 모르겠지만
피파하는 유저로써 그리고 진심으로 게임의 흥미를 가지고 게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염려하고 글을 씁니다...
저번 8차 넥스트필드는 솔직히 게임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 골루트가 많아 재미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이번 9차 넥스트필드는 그냥 망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게임이 재미가 현저히 떨어지고 문제점들을 한가지 씩 말해 보려고 합니다.
1.ZD(감아차기) 소폭 하향
ZD 감아차기 소폭 하향이라고 하셨는데 어느 부분이 소폭 하향인지 도저히 분간히 안됄 정도로 심하게 하향을 받았다고 볼수있겠습니다.
소폭 하향이라고 하면 들어가지도 않는 부분에서 (패널티박스 모서리 끝부분에서 파포스트 방향으로 들어가는 그런 억지 골이 아니라
아클서클 부분에서도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 중 한 가운데에서도 차도 들어가지 않는 부분은 소폭 하향이 아니라 대폭 하향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정말 안들어갑니다.
2.중거리 D 소폭 하향
중거리에서 떄리는 D슛은 이제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제 플레이에서 중거리 D슛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여서 확답을 못드리겠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에서 때리면 들어가는 골도 파워 및 골기퍼 성능 향상에 대해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중거리만 차시는 분들은 무슨 말씀인지 아실껍니다.)
이로 인해 파워슛(F+D D)라는 커맨드가 생겼는데 이 파워슛은 기존 중거리 D 슛의 대안으로 생각 되서 만드신것 같지만
인 게임에서 플레이 해본 결과 수비수들의 AI상향으로 비롯 플레이어의 스텐딩 태클로 비롯해 시도는 가능하나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없다고 봅니다.
(기준점은 월클기준입니다. 평균 월드클래스에서 게임을 기준점으로 잡았습니다.)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커맨더를 통하여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모색하려고 하셨던것 같지만 이 부분 역시 플레이어들의 재미를 반감 시키는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3.패널티박스 안에서의 DD
확실하게 말하면 이것도 소폭하향이 아닙니다.
말도 안돼는 뒤돌아서 DD가 아닌 이상 각이 충분히 있고 들어갈수있는 골찬스여도 힘없이 땅볼이 굴러간다는것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체감이 많이 될 정도로 골루트 하나가 삭제 된것으로 보입니다.
억울하게 들어가야할 공이 힘없이 골키퍼에 막히거나 골대 밖으로 나가면 헛웃음이 나옵니다.
많은 분들의 공감이 될거라 생각 됩니다.
주요 골루트중 하나의 부분이 삭제되어 새로운 골 루트를 찾아야 한다는것을요
4.키보드 유저의 불만
이건 특정예외로 저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른분들은 기존키를 사용하실지 몰라도 저는 커스텀키를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달리기(기존 E키)키를 지금 저는 V키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현재 V키에 추가된 오프더볼기능으로 인하여 V키를 눌렀을시에 중복현상으로 선수달리기,오프 더 볼 마크가 생겨 플레이에 지장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이 부분은 1:1문의도 넣어 봤지만 빠른 시일내에 답변을 준다고 하는 형식적인 ***답변일뿐
한명에게 굳이 일일이 답변을 하여 게임을 전반적으로 고칠 생각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 답변이였습니다.
한명에게 굳이 일일이 답변을 하여 게임을 전반적으로 고칠 생각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 답변이였습니다.
그럼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 유저분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니가 그럼 키보드키를 바꾸던가 아니면 패드 플레이를 하던가 아니면 게임을 접으세요*
뭐 말은 쉽습니다.
사람은 버릇이라는 것이 있고 그 버릇을 고치는데에는 약 21일~28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즐겁게 게임하자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배우는거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10년의 기간동안 피파2,3,4를 플레이 하면서 커스텀 키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피파온라인4가 4년동안 즐긴 입장으로 쉽게 바꾸지 못하면 개개인의 유저의 커스텀키를 지원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4년동안 게임을 하면서 정말 개인적으로 게임에 현금을 많이 쏟아 부은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 좋아하는 선수를 사용함으로써 설램과 재미를 추구 하였다고 생각 됩니다.
이 글이 어떻게 생각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게임이 재미 없어졌다고
과연 이 게임을 더 해야하는가?
유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수있는가?
현실과 게임은 다릅니다.
게임은 즐기기 위하여 하는 거라고 생각 됩니다.
승부의 게임에서 지루한 게임은 하고싶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 더 재미있는 피파가 되기 위해서는 골을 넣는 재미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지루한 현실축구를 보는것 같아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말씀드립니다.
위에 해당하는 4가지의 문제점들을 꼭 보셔서 개선하여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게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말 재주가 없고 새벽시간에 술을 한잔 걸치고 쓰는 글의 대해....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