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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타 매칭개선 및 컨텐츠 업데이트를 요구합니다.[1]rank0676 유자5.8(월)조회 979비추천 2

피파 온라인을 즐기시는 유저 및 운영자 일동 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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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게시판에 이렇게 도배성 글들로 이용자분들에게 피해를 드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피파온라인 내 볼타모드를 즐기는 유저입니다. 대부분 출시 이후부터 오랜 시간 볼타 라이브를 즐겨왔으며




현재 볼타모드 내 줄어드는 유입과 유저 수, 그리고 치명적인 게임 관련 문제에 대해 건의해보고자 목소리를 냈습니다.



완성도 있는 서브 게임모드를 출시해 주신 운영진들께 감사드리며 좀 더 많은 유저분 또한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끔



발전하는 볼타 라이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볼타 유저라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개선사항 몇 가지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I. 매칭 시스템 전면 개편



현재 순위나 승점 등으로 재화를 지급하는 공식경기 매칭에 많은 문제점이 존재



1. 높은 티어 격차 별 동일 파티 개설&다인큐 진행에 아무런 제약이 없음


2. 전원 개인으로 큐를 돌리는 파티도 4인팀으로 꾸려진 파티가 상대로 빈번하게 매칭됨


3. 팀원 또는 상대로 만날 수 있는 유저들 간의 티어 격차가 지나치게 큼



위 문제들이 연쇄적으로 아래의 문제점들을 또 다시 발생시킴

1. 이른바 '깡통작' 이라 불리우는 저티어/부 캐릭터를 파티에 포함시켜 팀 MMR을 낮춰 낮은 티어 상대 매칭을 유도하는 행위


2. 개인 또는 4인 미만 파티로 매칭을 돌리는 유저들의 게임플레이 시 절대적 불리함


3. 본인이 높은 수준의 티어에 속해 있음에도 본인과 너무 차이나는 티어의 팀원들과의 매칭


본문에 작성한 단점들이 볼타 라이브 내 게임성과 신규 유입층을 심각한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음



플레이 유저들의 고인물화와 신규유저의 높은 진입장벽이라는 악순환을 계속해서 발생



아래와 같은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1. 동일 게임 내 매칭이 가능한 티어 폭을 유의미한 수준으로 조정


선수 픽 후 매칭 창에서 상대를 확인하자마자 승패가 판가름나는 수준의 매칭이 너무나도 많은 상황


현재 볼타모드 인구 감소와 높은 진입장벽의 주범이라고 생각되며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음




2. 4인 파티와 솔로 큐(듀오) 의 매칭 분리

국내 피시방 점유 1위를 달리고 있는 유명 AOS 게임, 같은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서든어택 랭크전 등

많은 게임들에서 랭크전, 공식 경기 등에서는 각각 다른 티어를 할당하거나 매칭 자체를 분리하는 경우는 흔히 찾아볼 수 있음


볼타모드 또한 4:4에 근간을 두고 있는 팀 게임이고, 특히나 개인별 맡을 포지션이 정해지지 않은 채로 매칭에 돌입하는 볼타 라이브에서는


팀 구성의 유리함과 중요성이 타 게임들에 비해 월등한 수준, 이는 신규 유저들의 승률과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는 중요한 요소




II. 신규 컨텐츠 추가와 게임 내 플레이/밸런스 개선


볼타 라이브는 2020년 4월 경 첫 업데이트 이후 약 3년 간 1vs1 공식경기 넥스트필드의 개선점을 그대로 이식해 왔고


볼타모드만을 겨냥한 밸런스 패치나 신규 컨텐츠 추가는 몇 가지(볼타 이벤트 선수 추가, 경기장/유니폼 변경)만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컨텐츠 업데이트 속도가 느림


따라서 본가 피파 시리즈에 있는 노아웃모드, 3:3모드 수준의 추가 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수준에서 충분히 진행할 수 있을 컨텐츠 예상 업데이트 중 많은 유저분들이 의견을 주신 몇 가지를 적어보고자 함



1. 신규 티어 추가


1vs1 공식경기의 최고 티어가 챌린지에서 세부 1, 2, 3 등급으로의 확대와 최상위 등급 챔피언스/ 슈퍼 챔피언스의 추가된지도 몇 년이 되어가지만


볼타 라이브의 최고 티어는 몇년동안 월드스타 하나로 멈춰 옴



따라서 기존, 신규 유저들의 목표/도전의식 성취와 그에 따른 다른 공식경기 모드와


차별점을 둔 특색 있는 새로운 보상체계 개편(TC, 판수당 아이콘 로드 코인 지급 갯수 상향 등)이 필요한 시점



2. 볼타 라이브 전용 훈련 코치 추가 및 적용 코치 확대


훈련 코치 시스템이 추가된 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타 모드에 비해 볼타 라이브에서 적용되는 코치의 수는 매우 적다


다양한 플레이와 유저들이 만들어나갈 수 있는 플레이 루트 개선을 위해 기존 훈련 코치의 볼타모드 적용 가짓수 확대와


볼타모드 전용 코치(개인기 별 성 갯수 증가 등)또한 적절한 컨텐츠 업데이트 중 하나가 될 것



3. 클럽 별 전용 볼타모드 유니폼 추가

현재 피파온라인 내 클럽의 유용성은 게임 외적 이벤트 추가 혜택 정도를 제외하고는 크게 와 닿지 않는 수준


따라서 클럽 시스템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클럽 각자가 프리셋 등을 이용해 독창적으로 조합할 수 있는 전용 유니폼/ 축구화 등을 출시한다면


클럽을 통해 볼타모드를 즐기는 기존 유저들에게 소속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컨텐츠가 될 수 있을 것





4. 매칭 전 선호 포지션 선택과 팀원 탈주 시 페널티 감소



솔로 큐로 볼타 라이브를 진행하는 유저들에게 가장 큰 **사항 중 하나이며


위에 언급된 매칭 불균형 현상과 맞물려 신규 유저층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현재 단점 중 하나


원하는 포지션을 선택하지 못해 게임이 시작된 후 고의트롤성 플레이를 하거나 게임을 나가는 유저가 상당 수 존재



탈주한 유저는 현재 게임 참여시간에 페널티가 있지만 팀원이 나가고 남아 있는 유저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음



적절한 개선안(시작 후 1분 내 탈주 팀원 발생 시 패배 팀원 감소 승점 없음 등) 이 꼭 필요하나


초반에 골을 먹히고 일부러 4인 파티에서 한명을 내보내는 식으로 악용이 불가능하게 신중한 방향으로 업데이트








5. 편의를 위한 맨마킹 커서 추가


지역수비 형태보다 1대1 맨마킹 수비전술이 전체적으로 우세를 점하고 있는 현재


신규 유저 진입장벽 해소와 편의성을 위해 \키 등으로 조절 가능한 맨마킹 커서 등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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