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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멍충이 AI의 움직임은 볼 때 마다 빡침
387 강번쩍4.23(일)조회 234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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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돌리기를 주로 하는데 공격 때 보면 훤히 쓰루패스 길이 보이는데도 
로빙쓰루나 땅볼 쓰루패스의 빈도가 현격히 없음.
단조롭게 앞으로 전개하다가 앞쪽에 기회가 있는데도 일단 뒷쪽으로 후방까지 다시 패스를 한 후, 다시 앞으로 보냈다가 
좌우 사이드로 패스해주고 어영부영 볼돌리다가 빼앗기고 왔가 갔다 하기의 반복. 보는데 지루함.
문전에서도 슛찬스가 확연한데도 슛 타임을 늦추다 패스줘버림. 헐... AI가 득점 할 생각이 없음.  
전술설정을 이리 바꿔보고 저리 수치조절해봐도 획기적인 변화가 안보임.  (모바일은 더 더욱 황당함. 그것도 축구냐??)
그 사이에 공격수가 억까 패스 하기 좋은 빌미를 만들어 준다. 아니 무슨 베테랑 프로 선수들이 자기 몸도 못가누고 홱 체쳐져? 
한 두번도 아니고 매경기 마다? ㅋㅋㅋ 
중앙 수비수는 가운데 잘 위치해 있는데도 결정적 순간 마다 일부러 공간을 열어주러 다른 공격수를 *아 바깥쪽으로 몸을 피해서 나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헛웃음이 나옴.
수비 시 슬라이딩이나 스탠딩 태클로 볼이 흐를 때 주변 선수들이 볼을 향한 돌진 반응이 느리거나 없고 
오히려 공을 피해 앞으로 패스 받으려 먼저 몸을 돌림. 요즘은 이런식으로 축구하나? 이런 반응이나 상황 볼 때마다 빡침.
아니 골을 먹고 지더라도 좀 말이 되고 수긍이 가게 져야지 이해가 가지... 애들이 하는 기본 상황 인식도 이보단 낫겠네.
난 브라질 좋아서 호나우두를 공격수로 쓰는데 호돈신은 초창기 부터 지금껏 매번 보아도 항상 얘만 오프사이드 걸리기 전문 캐릭터. 
공중 볼 병합 시 열에 아홉, 여덟번은 짐. 공중볼은 키크기로만 따냐??ㅉㅉㅉ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 보다보면 호나우두를 너무 아무생각 없고 카리스마도 없으며, 존재감 없는 캐릭터로 느껴짐.
옾사이드에 빡쳐서 미들필더로 변경해도 지맘대로 휘슬불면 몸에 배인듯 최전방으로 쳐 올라감.ㅎㅎㅎ
(공격전개도 가까운쪽 부터 주고 시작해도 되는데 왜 그리 최전방으로 무지성 똥볼을 쳐 차올리냐?)
피파게임의 의도가 실제같은 리얼리티 축굴 추구하려는 건지, 축구게임만의 독특한 재미를 살리려는지 , 
생뚱맞은 상자뽑기나 구매및 강화에서 재미를 찾아라는 건지 주 컨셉이 흐리멍덩 두리뭉술하다.
어처구니 없이 강한 한국팀을 보면 이런걸 왜 접지 않고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회의감이 자주듦.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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