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가 어려우니깐 수비시간이 길어지고 공격시간은 짧아지고 결국 이부분이 피파4노잼의 가장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수비가 힘들다보니깐 선취골넣고 볼돌리면 볼을 뺏기가 더욱 힘들지 그러다 보니깐 수비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는거지.
 
누구나 공격이 재밌다고 생각하지... 수비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을꺼다. 그저 수비하는시간은 괴로운 시간일뿐이다
 
게임은 즐길려고 하는거다 수비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저는 괴롭고 스트래스만 받을뿐인데. 누가 재밌다고 느끼겠냐??
 
차라리 수비를 쉽게 만들어서 수비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주는게  유저들에게 꿀잼을 만들어주는길이 아닌가 싶다...
 
수비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서 EPL처럼 공수전환이 빠르게 전개 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짧은시간이지만
 
나와 상대가 한번이라도 더 많은 공격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게끔 만드는게 꿀잼의 가장 핵심요인이지 않을까싶다   
 
여기에 패스횟수도 제한해서 선취골넣은놈이 볼을 못돌리게 패널티를 강화한다면 금상첨화겠지 
 
솔직히 패스횟수 10번이상 넘어가면 비매너점수 줘야되 그래야 게임이 스펙타클하게 진행이되고  지루해지지 않지...
 
지금 피파4는 선취골 넣고 볼돌려버리면 수비AI가 너무 안좋아서  좀처럼 공을 뺏지를 못한다.. 결국은 이게 가장큰 문제다
 
결론 수비가 쉬워지고 공격이 재밌어야 꿀잼인데..피파4는 심리전 상황에사 쓸만한 개인기도 없어서 공격도 노잼이다
 
가뜩이나 키보드유저인데 드리블체감이 완전 각목이다보니 패드로 바꿔야되나 진심 심각하게 고민중...
 
 
 
어떻게든 이길려고 선취골넣고 90분 내내 패스만 오지게 돌리는 내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재미없고 추잡한 게임을 왜 하고 있나싶더라  볼돌리고있는 내자신 조차도 회의감이 들었다..  
 
솔직히 이건그냥 볼돌리라고 만든 게임인듯 절래절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