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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접[1]
149 highreen3.11(토)조회 407추천 3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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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피파 하면서 느낀 것
5년 동안 이벤트 참여해서 겨우겨우 팀 가치 2000억 됐다. 이벤트 보상으로 대박 난 적 단 한 번도 없고 좋게 받아봐야 10~20억 (이것도 진짜 있을까 말 까임) 받아봤다.
팀 가치 겨우 올려두면 7일 뒤면 반 토막 난다. 또 팀 가치 올리겠다고 이벤트 꾸역꾸역 참여해서 팀 가치 올리면 또 금방 떨어졌다. 이 짓거리를 5년을 했다. 이벤트를 통한 보상을 얻으면 항상 귀속이고 적은 BP로 선수를 구매하려 해도 보면 귀속 선수다. ㄹㅇ 현질 아니면 답 없는 것 같다.
뭐 무튼 요즘은 피파 현질 안 하면 팀 차이 엄청나서 게임하기도 힘들다.( 물론 내가 못해서 더 그런...) 
5년 동안 피파 하면서 정말 재밌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는 걸 느꼈다. 이제는 당연한 것처럼 골 먹히면 팔 돌리며 약올리는  세레머니를 보게 된다. 
박정무 실장님 피파 운영하는데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건 알지만 요즘 운영하시는 거 보면 돈을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무과금 유저를 신경 쓰셨다면 물론 쓰셨겠지만 실제로는 그 노력이 느껴진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피파 ㅂ2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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