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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박패드역사상 [2]
1959 그리운배우정윤희3.10(금)조회 489추천 1비추천 0

1959 그리운배우정윤희3.10(금)조회 489추천 1비추천 0
피온시리즈를 거의 10년가까이 하고 있고 상당한 많은 시간을 이 게임을 했는데 난 패드유저인데 
지금까지 이 게임을 한 역사상 이 처럼 패드의 체감과 저질같은 게임은 없었다. 
정말 제작자들이 이 게임을 하고 만들고 있는지 너무나 의심스럽고 차라리 손을 안되는 것이 차라리 낫다. 
작년 여러 구장테스트에서 계발자들이 정말 헌신을 다해 게임을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는 참 좋았다
그래서 나도 많은 유저들도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나 오히려 손을 댄 이 게임의 현실은 정말
처참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1년2년만 해서 이 게임을 평가했다면 문제지만 거의 10년을 거의 매일 같이 체감을 느껴온 
유저로 특히 패드유저로 지금까지 이런 패드의 체감은 없었다. 
패드유저분들 솔직히 저만 느끼는 괴상한 체감인가요? 무슨 패드조작도 안되고 게임기도 제대로 발동도 안되는데...
요즘은 정말 이 게임을 하면서 신뢰가 안간다해야 할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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