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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가 유저를 우롱한다고 느끼는 증거(?)들[2]
2120 IllBeFine1.28(토)조회 314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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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가 박준효님이 운영자가 하도 성의가 없어서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게임이 맞는가 라는 유튜브에서의  언급이 있었습니다. 
피파4가 뻔한 거짓말을 하면서 유저들을 어떻게 우롱하는지
문제가 발생했을시 어떠한 방식으로 대처하는지 한번 언급해 보죠.
저는 잘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피망에서 운영할때부터 하는 축구 좋아하는 유저입니다. 
1. 핑값과 게임이 절대 관계없다는 공식답변...이게 사실일까요?
     제가 하도 게임에 렉이 심하고 코로나 시대에 무선노트북으로 접속하는 유저들이 많아서 
     분리해서 접속할 수 있는지 문의를 공식적으로 했습니다. 
     그 답변은
     분리할수는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핑값과 게임과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요? 뭐 넥슨은 네트워크 운영하면서 다른 기업이 하지 못하는
     노벨상 받을 법한 기술을 갖고 있나요? 완전 이 말은 거짓말이죠. 
     핑값이 관계가 없다면 왜 국제대회에서 핑값을 고정하고 운영하는 것일까요,
     뻔히 알만한 것을 얼토당치 않은 거짓말로 넘어가고 있어요.
2. 이 게임은 축구 게임이 아니죠. 옷만 입은 유사게임이죠.
     유투버가 언급한대로 오프사이드도 제대로 판단못합니다.
     공을 갖고 경쟁하는데 어깨가 먼저 들어간 상태에서 공을 뺏을때 왜 파울을 부나요?
     왜 핸들링 반칙은 없을까요?
     상대방이 계속 밀쳐서 흐느적 거리는 상태에서 공을 빼앗기거나 선을 넘어갈때 왜 게임을 그냥 방치하나요?
     도대체 반칙의 기준이 무엇을까요? 어떠한 것도 제시하지 않는것이 넥슨, **의 방침인가요?
3. 왜 게임에서 피하고 싶은 상대가 연패팀이고, 레벨이 낮은 팀이고, 가치가 낮은 팀이 되어야 하나요?
     승률을 한번 계산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저보다 등급이 낮은 등급의 사람보다 높은 등급의 사람과 할때
     이길 확률이 높나요?
어떠한 것도 명확히 해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죄송합니다. 고치겠습니다. 렉 개선하겠습니다. 
몇년동안 계속해서 그들이 했던 얘기들이 양치기 소년의 말로 들리고
그들의 해명과 이행약속을 이제는 더이상 믿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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