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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얘네는 강화 시스템 왜케 노잼으로 만들었냐?[1]rank067 Live포항스틸러스1.27(금)조회 182비추천 0
부스트 재료카드 750장 가지고 22윤평국 7카 한 번 만들어 보겠다고 어제부터 3시간씩 투자했는데.
2일째 오늘도 7카 못 만들었다.
오늘은 6카 자체를 한 6번 만들었나? 6카 6개 전부 다 깨졌지.
직접 강화로 1카부터 8카까지 만들겠다는 건 진짜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와.
아니, 강화가 깨지는 것 때문에 할 짓이 아닌 게 아니야. 내 말 들어봐.
직접 높은 등급까지 하나하나 강화해본 사람들은 다들 같은 생각할 텐데. 일단 

강화 절차가 길어.

강화 시킬 카드 골라서, 강화 될 때까지 재료 하나하나 클릭해서 시도 -> 재료 다 소진해서 -> 재료로 쓸 카드팩 구매 -> 아이템 확인 -> 카드팩 까기 -> 강화창으로 이동하기 -> 다시 내가 강화 시킬 카드 골라서 재료 하나하나 클릭 
재미없는 온라인게임 몹 100마리 잡아오기 이딴 노동 퀘스트 하는 느낌이야.
자동 사냥처럼 재료만 사놓으면 알아서 내가 원하는 카드 등급 될 때까지 카드 강화 자동으로 시켜주면 좋을텐데 그딴 것도 없어.

그리고 멍청이도 아니고, 내가 강화하려고, 강화 메뉴 골라서, 강화시킬 선수 고른 다음 강화 재료까지 하나하나 클릭한 다음에 강화 시도 버튼을 누른 거잖아?
그러면 거기서 바로 결과가 나와야지.
왜 쓸데없이 선수 뒷짐지고 걸어나온 다음에 옆에서 환호성 지르거나 좌절하는 모습 보여주는 창으로 이동한 다음에 강화 시도 버튼을 한 번 더 누르게 하는 건데?
생각이 있어, 없어? 
강화 한 번 하는데 쓸데없이 시간 잡아먹는 번거로운 절차가 너무 많아.

그래서 직접하는 강화질은 결국

재미가 없어.

이게 무슨 강원랜드 슬롯머신 앞에서 레바 댕기면서 담배피는 인간도 아니고.
모니터 보면서 하루 종일 강화버튼 누르는데, 운영진 너네는 이게 재밌냐? 이게 재밌는 시스템이야? 

마우스 달칵달칵 하면서 언젠가 되겠지하고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모니터 쳐다보고 있는게?


재미가 없으면 이 중노동을 skip이라도 할 수 있게 금카를 얻을 다른 방법을 만들던가. 
아예 22시즌만 금카가 나올 수 있는 선수팩이 없다. 이거 맞냐?
운영진 너네 대체 뭔 생각이야? 현질로도 못 얻게 막아놓은 건 뭔...

내가 강화하다가 노잼이라 접었다가, 스팀에서 할 겜 없어서 잠깐 복귀했는데, 강화 노잼 시스템은 어쩜 이렇게 그대로냐?
내가 1년간 접었었는데, 그 1년 기간 동안 시스템 패치나 변화된 게 아예 없었던 거야?

아니, 로스트아크처럼 장인의 기운 같은 시스템이라도 넣어서 노잼 강화에 대한 피로도라도 안 쌓이게 해놓던가. 
타사에 좋은 본보기가 있는데도 안 쓰는 건 운영진 능력 차이인 건가?
걔네는 유저들이 고맙다고 커피들도 운영진에게 보내던데. 
여기 운영진 애들은 한결같이 욕만 처먹고 있고, 그래도 변화없이 욕 먹는 운영 그대로 하고.
대다나다.

내가 저번 주에 복귀했거든? 
한 이틀만 더 강화질 해보고 안 되면, 또 안할란다. 게임 시스템이 너무 노잼이야. 달라지는 게 없어.
피파 다음 온라인게임 나오면 넥슨 말고 스마일게이트에서 하면 좋겠다. 
진짜 게임이란 건 운영진의 차이가 굉장히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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