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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님[1]
78 동생이날린P파S파1.1(일)조회 239추천 0비추천 0

78 동생이날린P파S파1.1(일)조회 239추천 0비추천 0
정무님 이 게임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었습니다,하지만 날이 갈 수록 개선은 하나도 안돼고 나쁜점 밖에 안늘어가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져버리고 매우 화가 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그 사람들 중 하나가 저였구요...네 저는 이런 글을 봤습니다
피파 탈출은 지능순저는 지능이 높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이 글이 마지막이 될지 아니면 앞으로 구단가치가 늘어나서 그대로 게임을 하고 즐길지는 재 손과 운에 달렸네요..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욕 그중 일부는 접니다 그 욕 드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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