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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
222 ArteFootball한국12.24(토)조회 281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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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글을 안 썼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당시 월드컵 (현실) s**son 막바지였는데
일찍 자는 체질 형성 중이었는지 새벽 결승전은
다음날 다시보기로 전체 영상을 시청한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 매체로 (가상) 월드컵 mode를 play 해왔는데
스스로도 희안하게 (현실) 시즌 도중에도 종종 해왔다.
전체적으로 시즌을 통해 어떤 것들을 접하여
교훈들을 얻었는지는 일단 함구한다.
이 mode는 아직 시즌기간 남은 것으로 보이는데 계속 할지는
두고보려 한다. 그 이후 이 매체 전체 운영도 스스로 할지도 
두고보려 한다. 동기부여와 할애할 시간 여건 등에 달려있겠지..
마찬가지로 이 곳에 글 쓸 일은 별로 없어졌으면 하고 있다.
본인의 다른 소셜 네트워크 등은.. 이 분야와 다른 것들도 
많이 결부되어 있다고 믿는다.
상황과 여건과 시공간에 따라 나타나는 사람의 자아란..
복잡하다고 올 한 해 돌아보며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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