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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계세요[1]rank0929 뉴캐슬의심장11.27(일)조회 342비추천 0
드디어 저에게 족쇄와 같은 게임이였던 피파 시리즈와 작별하려고 합니다.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했던가요 ㅈ망겜은 언제나 ㅈ망겜이였습니다. 저는 제 학창시절을 즐겁게 해주었던 피파온라인 3 과거미화에 가려져 똥을 계속 먹고 있었던것같습니다.  오늘 드디어 역사적인 한걸음을 내딛으려고 합니다. 친구들이 롤, 배그 같은거 할 때 저는 **마냥 피파만 계속해왔는데 이제는 드디어 길었던 배수구를 나가려고 합니다. 언젠간 이거도 과거미화가 될까요. 아뇨 안그럴것같습니다. 후회없이 떠나기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매달 넥슨에 바쳤던 제 돈들을 제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피파가 재미있다면 계속하시면 되고 저처럼 미련이 남았어서 떠나지 못하시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떠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넥슨 관계자 여러분들도 안녕히 계세요. 박정무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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