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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박정무의 개가 아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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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가 피파에 현질하라고 2만 5천원을 하사하셧다. 2만5천원 그 결과 도토리에서 ln 금카가 나오나 싶었지만 역시나 1카였다. 박정무는 나에게 속삭였다. 나의 팀에있는 21챔스 슈크리니아르 4카 은카 도전을 현재 4.5,3.7 정도 여러번 시도 하였지만 10번 이상이 터졌다. 나는 돈을 모으고 싶어 유혹을 참았지만 박정무는 나에게 가격을 보여주었다. 박정무는 날 유혹 했고 난 유혹에 넘어갔다 그래 메모장 나의 마지막 카드 였다 이 마지막 모든돈 25억이 나오고 그 칸수 4.5칸 박정무는 나의 친구에게 2.8칸으로 21챔 밀리탕을 주었지만.. 그러나 나는 그러지 않았다. 결국 터진 것이였다. 박정무 로패 1주일 연기하고 지금 뭐하자는 거냐. 내가 넘어간건 맞지만 정무형 이건 아닌거 같아. 나는 매달 실버 멤버쉽을 지르고 있지만. 박정무는 더이상 소과금 유저를 반기지 않는거 같다. 나는 그렇게 피파에 더이상 현질을 하지 안게될 큰 계기가 될거같다. 내가 다음달 12월 피파에 현질을 하면 계정을 삭제하겠다. 나는 더이상 박정무의 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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