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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 (재활 위해 중단 결심)
219 ArteFootball한국10.23(일)조회 293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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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부상입은 선수처럼 심신이 만신창이가 되어 올해 무려 
10월 지금까지도 이것을 play해왔으되 이제는 중단하려 한다.
게다가 12월까지 바빠질 수 있다.
당연히 앞으로 남는 시간과 돈은 재활할 수 있게 하는데 앞으로 
쓰게 될 것이다.
아울러 play할 수 있는 XX방과도 사이가 그렇게 되었다.
오늘까지 XX방을 위해 본인이 조건할 수 있는 것은 그래도 
다 했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경쟁적 영역에서 경쟁 참여를 안 한다는 뜻이니 
그러한 이유로 이스포츠와 직간접 관련된 모든 민심도 
앞으로는 본인을 다르게 대하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는 당부를 
쓰게 된다.
그간 play해오며 소감을 쓰자면 한 경기 한 경기 할 때마다 
그리고 그 사이 공백기간을 감내하는 (이)스포츠 참여자 입장이 
감내해야 했던 고충을 동일하게 겪어왔으므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며, 부상 선수의 입장도 그러하다.
그래도 11월부터 월드컵이라는 경쟁매체는 지상파 등의 
도움 등으로 직간접 시청하긴 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계획은 생략한다.
더 이상 이런 게시판에 글을 계속 쓸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자꾸 일거수일투족에 일희일비하듯 신경 거슬리게 하는
이스포츠 직간접 관련 민심에 골치가 더 이상 썩는 듯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끝으로 오늘 겪었던, 본인이 주말 간 서술해 온 fairplay를 
무시?하는 듯 했던 홍제 Fun&Fun PC방 관련 입장 비롯
온라인에서 마주한 입장 모두 각자 결국 그 대가를 겪게 된다고
쓰고 넘어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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