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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일기 및 한글날 이후 당부글[1]
211 ArteFootball한국10.10(월)조회 399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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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대로 판단하지 않고 들리는대로 판단하지 않는다 함은
가령 누구나 그렇겠으되
(이 피온4 유저) 사람을 상대함에 있어
글로만 판단하지 않고 말로만 판단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가령 누구가 그렇겠으되
피온4 유저 입장 상대함에 있어
경기 플레이 하다보면 플레이에 집중하게 되니
(채팅소거여부 생략) 모든 채팅을 다 읽거나 기억할 수 없으며
(헤드셋사용여부 생략) 몸이 플레이하는 실제 공간에서 플레이
음량 말고 모든 소리들을 다 듣거나 기억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 한글날이 있기까지
또한 그 날까지 플레이하던 공간에 다시 7일만에 와서 하기까지
아울러 그런 공간에 드나들던 시초에 해당하는 사안을
더 이상적으로 다른 장르를 통해 결자해지하기까지
그리고 새로운 공간들 드나들며 삼가 말글 표현들을 추스리며 
신중히 도모함으로 회개하기까지 
(적어도 이 모든 것들을 기억하는 한)
공식경기 7경기를 1경기도 패배하지 않고 승격하였으므로
뜻이 있겠다 싶어 감동이 되어서 서술함에 있다.
서술하려는 내용은 한글날을 기념함에 있어
남쪽은 10월 9일, 북쪽은 1월 15일이라는 정보가 있으니
적어도 그 기간에 한해서 만큼은
E-스포츠계에서 보이는 채팅 한글이나
들리는 한국어 말까지도 삼가 표현들을 신중히 하여
지금까지의 이스포츠계와 직간접적으로 결부되어 온
사안들을 재정비하고 격한 갈등들을 해소해가며 기간 동안
Fun Fun 즐겁게 함께 E-스포츠계를 도모하자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 입장은, 어떤 부정적인 협박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업보로 (스스로 결부된 입장 모두) 당할 수 있다고
서술하는 것이다.
플레이하면서 상대하는 입장(유저)의
채팅글이 어떻든
그래서 앞으로는 채팅소거하고 플레이하든 간에
주변말이 어떻든
그래서 앞으로는 다시 해당 공간을 드나들며 플레이안하든 간에
아무튼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 모두 유념했으면 하는
당부의 글을 남기게 되어 일단 기억나는대로 한글날 다음날 
대체휴일인 오늘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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