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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23으로 갈게요.. 다들 굿바이~
82 프로젝트OP10.2(일)조회 675추천 0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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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작 한지 2달
조금씩 과금하면서 팀 가치 끌어올리면서 아쉬운 요소들이 있었지만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떠나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네요.
떠나는 마당에 피온4의 발전을 위해서 약간의 설명을 보탤까 합니다.
첫번째. 일단 새로운 것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았어요.
게임 하면서 이러한 것이 생겼는데 그 것들을 써보려고 방법을 찾았지만 어떤 식으로  쓰는지 거기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너무 없었습니다.
결국은 쓸 줄을 몰라서 그냥 계속 가지고 있게 되었네요.
하나를 콕 집어서 이야기 하자면... 가장 최근 부스터 열쇠를 얻었는데 이거 어떻게 쓰나요? 열쇠 아이템 설명에는 그냥 웹상점 이용해라. 이게 전부인데...
두번째. 플레이 하면서 난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안되네.. 이러한 느낌도 많았고, 그리고 다른 모드로 게임을 하는데 팀 가치가 나보다 훨씬 떨어졌고, 
같은 포지션이었지만 결국 특정 선수 한 명 때문에 져버리니 할 맛이 뚝 떨어지더군요.
플레이 요소를 보면 팀 적 요소보다는 특정 선수에 너무 많은 혜택을 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 특정 캐릭터에 혜택을 줘버리면 그 특정 선수 없는 사람은 게임 하기 너무 힘들다는 것을 생각해줬으면 하네요.
어쨋든 짧은 시간 재미있게 게임 했습니다. 앞으로 피온4 더욱 잘 되길 빌어요. 파이팅!! ^^ 
%위의 글은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니 재미있게 하고 계시는 분들은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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