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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rank0205 ArteFootball한국9.24(토)조회 340비추천 1
평가는 시험이다.

어제 저녁에 평가경기를 간접시청했는데

본인은 작성할 시험답안을 다음주 어제 이맘쯤까지

분량을 지금까지 쓴 것보다 3배로 늘려서 할 것이니

다음주 평가경기를 상암에서 한다고 해도

직관은 고사하고 간접시청도 어려울 수 있다.

play도 그동안 안 할 가능성이 많다.

그런데 이번 9월에 평가경기들은 왜 두 번인지

지난 6월에는 4번이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그런 의문은 어제부터 문뜩 들었다.

그러면 누군가 묻기로 play는 시간 많이 소요되니 안 하더라도

1~0 전술은 주말에 좀 손댈 것이냐 묻겠는데

그건 당장은 함구해야 할 수 밖에 없고 이유는 굳이 다 안 쓴다.



만약 이 피파온라인4를 통해서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신본주의에 고정관념(방식)이란 없다는 진리를

이행해온 것이라 믿는다.

마치 본인을 그동안 오해해온 듯한 무지한 독자(분)들로 또 다시

울화가 치밀까 하다 분명히 의견 쓰자면

신본주의와 영적인 상차원적 가치는 공격

인본주의와 육적인 하차원적 가치는 수비

이런 한* 개념은 신적 존재를 온전히 깨우쳤다고 보기 어려운,

인간이 만들어낸 고정관념(방식)이고

위 한 * 진리는 반대로도 성립이 ㅇㅇ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꼭 정확히 써줘야 본인의 가치관, 철학?을

알아먹는? 독자(분)들이 있는 것인가 못미더워서

굳이 또 쓰고 넘어갈 수 밖에 없다.


불행 중 다행인가 싶은데

이런 본인의 소식?을 직간접적으로 접해 감명?받았는지

근래 빗장수비로 유명한 그 리그를 통해 뛰어난 활약을 했다고

어제까지도 평가받는 중인 그 선수(분)이 있는데

구구절절 의견을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듯 하고

피파온라인4에서 위 선수의 이번주 신상카드는

기회가 되면 쓸 수도 있겠다.

그런데 오늘 쓰고 싶은 내용은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들리는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에 대한 것들이고

후 문단에서 쓰겠다.


그리고 또 알아먹을 수 있게 명확히 쓰자면

어떤 관점에서는 골(goal)이라는 목표가

**와도 같은 공을 통해 인간의 육신이라는 생명의 씨앗을

자궁과도 같은 골문에 넣어 낳는 것으로도 비유가능하므로

공격이란 구조, 구원이라는 공세적인 사랑으로도

비유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꼭 써줘야 신본주의를 오해하지 않고

(이스포츠)민심측은 알아먹고 계몽되는 것인가 싶다.

설마 스스로 깨우치는 것을 포기한 입장들은 아닌지..?

어쩌면 혹여나 지난 기간 플레이에서의 slump가 있었다면

play들에 임하는 본인의 철학을 거점이 되는 이와 같은

인터넷 공간에서 표현하는 것을

결정하고 이행해오지 X한 업보는 아니었을까 싶다.


그러므로 축구라는 이 스포츠는 문자와 언어와 무관하게

남녀노소 누구나 가시적으로 쉽게 신본주의와 구원의 원리를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도구?들 중 하나라 본인은 믿는다고

의견을 밝힌다.


그러면 보이는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가 무슨 의미인고 하니 

예를 들어 이 피파온라인4에는 이상하게 재밌는 숫자법칙?이

있는데 5강카드부터 은색카드 8강카드부터 ㄱ색카드이다.

그런데 5강카드는 보이는 대로라면 은색의 가치이나

실상 팀컬러 적응도 등 모두 갖춰지게 되면

실상은 ㄱ색 8강이상의 가치이다.

마찬가지로 예를들어 본인의 스쿼드에서

특정 선수카드를 쓴다면 보이는 것은 그 선수이며

혹여 강화급수숫자가 작거나 구시즌이거나 ㅁ 그렇다 해도 

실상은 다른 좋은 선수카드라고 믿고 썼다면

실상은 그런 것이다.

그것이 결국 마침내 밝히는, 최근 티어의 가장 좋은 단계를

갱신한 play에 임하던 속마음 mind 중 하나였다.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를테면 요즘 본인이 이어폰이 번거로워 잘 안쓰기도 했고

혹은 XX방에서 play할 때 헤드셋 음량을 키우고 집중해서

하다보면 주변소음은 부부젤라처럼 웅얼웅얼하듯 하고

ㅁ라 하는지 잘 안 들리며 들은 내용도 나중에 자세히는

기억하지 XXX 것과 같다는 의미를 쓰려고 언급하게

되는 것인데 월드컵이란 하필 클럽팀에서 같은 팀

선수였던 입장을 상대로 만나기도 하는 경우가 있어

시야에 보이지 않는 상대가 call play를 요구하면

무의식적이고 습관적으로 상대에게 응하는

웃픈? 경우가 우려 예상되어 잠깐 쓰고 간다.


그러면 이제 가을쯤이니 글쓴이 본인도 체육대회를

겪거나 혹은 축구를 직접 몸으로 play할 것이냐에

대한 누군가의 질문이 느껴지는 파장에도 일단

답은 함구하려 한다.


항상 글을 쓰다보면 쓸 내용을 다 무사히 빌드업 했나

싶기도 할 때가 많은데 일단 이번 주말이 바쁠 듯 하니

이번 글은 여기서 이만 줄이고

9월 남은 평가시험도 국가대표 선수(분) 포함 각 입장(분)들

목표들을 잘 이룰 것이라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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