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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현재의 게임성과 미래의 지향 방향[3]rank0183 승급전마다수문장9.16(금)조회 276비추천 0
현재의 게임성
zd의 사기성
퍼터의 물리법칙 무시

zd의 사기성: 피파 초보 분들을 위해 골을 쉽게 넣을 수 있는 루트를 만드는 건 좋습니다. 
하지만 과거 침패침과 삐용이가 너프된 패치때 밸런스가 좋다고 프로게이머들에게 칭찬받던 , 그 시기에는 '10사기'라고 할만한 루트가 없었습니다. 현재에도 zd와 퍼터를 빼면 크로스의 적절한 밸런스 d 슛등 적절한 밸런스라고 생각됩니다. 
zd가 잘들어 가는 선수는 당연히 존재해야합니다 하지만 메시, 손흥민, 쿠티뉴,앙리 등 실축에서도 넣을 수 있는 선수가 게임에서 찬다고 뭐라하겠습니까.. 하지만 현재의 zd는 이름모를 선수조차 메시급이라 볼 수 있습니다.  

퍼스트터치의 사기성: 토니 크로스를 토니 음바페로 만들어버리는 사기성

미래 지향 방향
게임성과 현실성을 모두 잡기 위해 선수별 zd 능력을 바꿔야합니다- 그러므로 단순 커브와 감아차기보다 피네스샷 특성 효과를 증가시킨다면???  실축처럼 zd로 이름난 선수들에게서 좋은 zd가 나올 수 있겠죠 물론 능력치를 무시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밸런스가 필요하겠죠

퍼스트터치- 물리엔진에 어긋난다고 평가를 받습니다- 이는 적절한 가속 밸런스를 통해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음바페, 메시, 앙리, 살라 등 실축에서 순간속도로 이름난 선수와 속도에 장점이 있지않은 선수와의 차이가 명확해야합니다- 이는 드리블, 가속 스탯과 밀접한 연관을 시켜 선수마다 차이를 좀 더 극대화한다면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음바페가 순간터치가 빠르다고 앙리,메시가 드리블이 빠르다고 욕할 사람은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중에는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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