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 접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2]
435 Lsrael9.14(수)조회 359추천 0비추천 0

435 Lsrael9.14(수)조회 359추천 0비추천 0
게임은 게임일뿐 즐겨야 하는데 왜 게임을 이딴식으로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피파로 밥벌어 먹고 살지 않습니다. 지는거 상관 없어요. 근데 왜 이길수 없는 판에서 허우적되는 기분이 들게 만들죠?
그래서 접습니다. 확실히 접기 위해서 선수 전부 방출하고 여기다 글 쓰고 있습니다.
피파 할 시간에 영단어 하나만 외워도 내 인생이 달라지겠다.
정무야 그렇게 살지마라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