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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수 시세에 유저들이 분노하는 이유가 뭔지 암?[2]
439 만두귀신8.30(화)조회 465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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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으로 굴리트로 예를 들어보자면 
캡굴 교육굴은 고점대비 시세가 반토막이 나버렸음 .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기존의 카드들은 피파4 구조상 시세가 계속 하락할수밖에 없는 구조임.
다만 실사용이 많이 되는 카드일수록 시세가 좀 더 오랫동안 유지가 되는거고. 또는 호돈 굴리트처럼 동 오버롤 대비 **듯한 가격이 형성이 됨.
그리고 그 후에는 뭐 계속 시세가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이벤트 때에 맞춰서 하향곡선 타는건 피파4 하는 사람들이면 다 알거임.
여기까지가 끝이면 괜찮음, 
물론 시세가 더 오르거나 덜떨어지거나 하는 선수들도 있지만 대부분 가치가 유지되지 않으니 
그치만 넥슨이 현재 LN시즌을 낸것처럼 신규 시즌이 나오게 된다면 그  선수들은 여태까지 풀린 재화에 기준이 먹힌 가격을 형성하게됨
단적으로 올해 초부터 6월정도까지는 시세가 어느정도 안정적이었는데 지금 두달 사이에 시세 박살난거 봤음 ?
내가 시세 떨어지는건 알고는 있지만 이런식으로 개박살낸건 처음봄
심지어 LN시즌이 나온 뒤에도 개박살은 멈추지도 않고있음 .
근데 신규시즌 혼자만 얼탱이가 없는 가격을 가지고 출시했다는거임.
이젠 누가봐도 시세가 떨어질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데 넥슨이 선수 초기 시세를 매우 높게 측정해버리면.
결국 떨어지는 폭도 나중에 가선 매우 크게 될것임이 분명하고 
그 선수를 사기 위해 기존의 선수를 판 가격은 이미 폭락한 시점의 가격이므로 매우 큰 손해를 보고 들어가고 
거기에 신규시즌의 높은 초기시세도 문제가 됨 .
원래 구가 유지하려면 이렇게 하는거 아니냐 ? 하고 반문할수도 있지만 
반년에서 매물별로 1년이상 유지하던 시세를 두달만에 개박살내버린 넥슨인데 저 비싼 가격을 주고 산 선수라 한들
시세가 오랫동안 유지될거라 신뢰할수 있음 ?
문제가 이거임 결국엔. 
사람들이 그냥 본능적으로 분노하는 이유가 대부분 이런 이유에서 일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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