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형님참교육9.15(토)조회 628추천 1비추천 0
능력치가 더 나아진 카드들은 마음에 들고 좋은데, Top Trade가 컨셉이니, 메시 같은 원 클럽맨이나 싸게 이적한 친구들은 오히려 안 나오고.
그리고 TT가 너무 솔직히 비싼 거 같다. 무슨 호나우두가 1억을 넘지 않나.
월드베스트, 월드레전드 카드도 아직 안 나왔는데. 그 가격은 너무 심하다고 봐. 호나우두 사고 싶으면 이만큼 현질하세요. 이런 속이 다 보이지 않나.
그리고 차라리 강화를 없애고, 라이브카드를 퍼포먼스 중첩 스택을 쌓아서 다른 인폼 카드로 만드는 식으로 하지...
10카 하나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카드가 수천 개나 되겠다. 10카로 만드는 선수만 중요하냐.
무슨 강화확률이 이렇게 답이 없냐. 예전 피파3의 답없는 강화확률만 돌려줘도, 쉽게 금카 증식하고, 10카도 잘 나올텐데.
뭐만 살라고 하면 없어. 매물이 하도 마른다. 구매 예약은 정말 좋긴 해. 그래도 예약해서 2일 후에 매물 하나가 겨우 나와서 카드가 온다는 것은 정말 너무한 것은 아니냐?
설마 운영 머리로 전설 10카를 최종컨텐츠급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겠지?
솔직히 라이브카드를 상하향을 매주마다 쉽게 하면 은카, 금카 사는 유저들은 뭐가 되냐.
솔직히 너무한 게, 상향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 과도하게 다시 내리는 경우도 있어.
라이브로 그냥 이번주의 선수들로 즐기려다가 현질로 쳐바른 유저들을 보고 하도 게임이 답답해서,
스쿼드를 다른 시즌 좋은 것으로 할아버지들이 많은 베스트로 고정해놓을 수 밖에 없더라.
나도 18토티케인을 더 좋아하는데, TT 시어러가 성능이 더 좋아서 지금 TT 시어러를 쓰고 있다. 그렇게 할배 온라인이 되는거야.
그럼 경기를 보고 미리 사고 더 비싸게 팔 수도 있고
나 같으면 효율적으로 희귀한 카드 매물을 다양하게 만들어서 카드를 파괴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순환시키겠다.
그리고 레전드 카드는 그냥 짜잘한 거 안 팔고  최전** 기준으로 깔끔하게 내놓자. 짝퉁 시즌 자꾸 파는 것은 유저들을 뒤통수치고 기만하는 게 아니면 뭐냐.
그리고 시즌 찍어내는 게 힘들면 차라리 우승한 클래식 팀 시즌을 찍어내. 맨시티팀은 괜찮아. 이전 시즌 레스터와 첼시 우승 시즌도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든지 클래식 팀을 플레이하고 싶은 꿈이 있을 거 아냐? 다른 팀에 가 있는 올스타 선수를 모으는 것보다 팀마크를 달고 상징성이 있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같은 선수마다 팀이 다를 수 있어도 스토리가 있어. 능력치가 낮아도 짝퉁 시즌 선수가 아니라 이 때 이 팀에 뛰었구나 기억해줄 수 있지. 축구팀마다 이렇게 스토리가 많고 기억하는 팬들은 많은데, 장삿 속에 미쳐서 스토리를 싸그리 다 무시하고 사업부가 찍고 싶은 대로 시즌을 찍어내고. 철없는 BJ들이 돈 팔아 돈 장사하겠지.
간단하게 K.더브라위너를 예시로 들어볼게. 한 선수가 17, 18TOTY, TB, TT, NHD, 맨시티 시즌이 있어.
생각만 해도 어느 것이 더 좋은 시즌인지 직관성이 없지?
 맨시티 시즌은 우승이고 확실히 표현하고 싶은 상징성도 있으니 이해해. TB는 18WC과 챔스로 나누어 쓰는게 더 직관적이고 이야기가 있지 않아?
벨기에팀의 일원, 맨시티 팀의 일원으로서 뛴 것이 중요한데, TB로 간단하게 만들고 짝퉁시즌처럼 땡처리하니 쓰고 싶겠냐.
월드베스트, 월드레전드 같은 할아버지는 솔직히 지금 게임하는 유저들이 실제로 플레이 본 적도 거의 없고, 친근하지도 않아.
솔직히 아쉬운 게, 월드컵 모드에서 쓸 수 있는 선수들을 팔았으면 더 나았지 않을까 싶어. 라이센스도 땄는데. 어차피 삭제 안 할거면 생제할 거 잖아. 월드컵 모드에 시즌에 없는 쓰고 싶은 선수들이 많더라?
그리고 답답한게, 로스터 패치는 냉정하게 매주마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피파18은 그렇게 다 해주더니만. 왜 한꺼번에 패치하려고 하는데?
그리고 피파18은 로스터 패치하기 전에, 이전 팀 시즌 카드는 항상 남겨주더라. 근데 이건 뭐 팀이 완전히 바뀌니 올스타에 대한 애정도 없어져. 다른 팀 마크를 보고 있으면 찝찝하다고 해야하나.
J리그 라이센스 따고도 왜 라이브 시즌을 추가 안 하냐. 함정카드 논란이라면, 그냥 J리그카드팩, 66이하 카드팩을 한정해서 따로 더 주면 되잖아. 66이하 카드 매물을 안 돌려? 포돌스키도 뛰고 있고, 다음 라이브 시즌 토레스, 이니에스타를 생제시키면 답 없는데.
인게임도 공의 진행방향에 선수들이 반응하는 알고리즘이 너무 답답해. 하도 손을 대니까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잘못 건드린 것 같던데. 받을 수 있는 공을 이상하게 부자연스럽게 받는다던가. 무슨 축구선수들이 공간을 뛰는 것이 아닌 자유성이 없는 1차원 세계에서 방향키로 선택지 분기를 누르는 기분이냐. 완전히 추가시간에 보정이 맥이더라? 하도 화면에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짓을 하니까 키보드와 화면을 동시에 주시하면서 게임한다. 내가 분명 방향키 정확하게 왼쪽으로 동시에 완벽하게 키를 눌러 실수도 없이 쓰루패스를 줬는데 선수가 반대방향 오른쪽으로 쓰루주더라? 강제선택진행게임이냐? 내 선택을 무시당한 거 같아서 암에 걸리고 화가 나게 만들더라. 공간이 아니라 선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 기분이다. 그래도 3달간 하면서 나아지겠지. 생각했는데, 정말 발전이 없다. 피파3도 이렇게 선수가 말을 안 들을 정도로 보정은 막장이지는 않았다. 승률 항상 50퍼 넘기기 때문에, 이기고 지는 것은 불만이 없다. 근데, 게임성이 너무 이상하고, 스피어 헤드가 EA 축구게임 메인 개발진들과 원천기술을 거의 공유하지 않는 것 같아. 알고리즘이 더 나아져야 하는데, 축알못인 BJ들 말을 들으니 당연 알고리즘이 후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