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TT시즌 출시의 후폭풍과 넥슨의 방향성[1]
GaonCHOI9.13(목)조회 409추천 1비추천 0
GaonCHOI9.13(목)조회 409추천 1비추천 0
이번 사태로 향후 출시되는 시즌카드의 방향성이 드러났다.
이제 곧 레전드 시즌도 출시가 있을 것이다. 벌써 피파4의 게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돈에 현혹되어 어떻게서든 유저들의 현질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오버롤 출시는 불 보듯 뻔하다.
허나, 급여시스템이 존재하기에 어떤 선수를 구단에 넣고 쓸 것이며, 그 선수를 가지기 위해 현질을 할 것인가???
답은 나왔다.
넥슨의 방향성도 이미 사회에 공표했다고 봐야 한다.
뻔하다지만, 너무 노골적이고 추하지 않은가!
추후에 나올 시즌은 오버롤은 높게, 급여는 그에 반해 낮게 책정해야 현 시스템에서 어떻게든 유저들의 돈을 갈취할 것이다.
뭐! 이익 창출을 위해 추구하는 방향성은 이해한다만,..그것에서도 상도로 지켜야 할 선이 있다.
자신들이 내건 가치를 훼손시키면서까지 묵과하고 계속 옳지 못한 방향성을 밀고 나간다면 끝은 뻔하다.
피파뿐 아니라 넥슨 게임 전체의 운영방식이 불합리하기에 망조로 가는 거다.
사업 가치의 대의명분을 바라지도 않지만,...신의를 저버리면서까지 돈의 벌레가 된다면 그 사업은 폐업이라 본다.
사업도 사람이 하는 거다. 사업에 있어서 신의가 제1의 가치관으로 가져가야 하는 게 상도이다.
명심하라.
지금의 사태를 수습하고, 반면교사로 삼지 않으면 끝이다.
급여시스템을 중국 서버처럼 없애던지,... 다른 시즌의 급여시스템 재산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