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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머문 이 자리를 떠나며[3]rank078 P를로7.30(토)조회 311비추천 2
안녕하십니까 피3때부터 열심히 해오던 유저입니다.피3때 추억들 때문에 이 게임을 쉽게 놓지 못하고 질질 끌며 어거지로 게임을 해왔는데요. 이 글을 보실진 모르겠지만
정말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복귀하고 난 후에는 예전에 초창기에서 그래도 한 후 1~2년까지는 같은 티어의 유저들의 팀가치가 대체로 비슷했었는데
저는 어떻게 어떻게 맞춘 30억 팀일때 세미프로에서도 기본으로 200억이 넘는 구단들만 만나니 밸런스도 엉망이고 더군다나 암묵적으로 느끼다시피 인게임이 피3랑 완전히 다르다보니 거의 자게나 인벤을 보면 글 10개 중에 7개정도는 인게임 관련한 글입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게임인데 게임이 재미가 없고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만 받는데
조금은 변화가 필요하죠. 뭐 어차피 유저들 개돼지들이니 적당히 보상 좀 주면서 돈 좀 빨고 시간 좀 끌다가 피5나 만들면 되지 차피 독점이니깐 이런 마인드라면 뭐 저도
할말 없는데요. 최소한 인게임의 환경, 그리고 구단가치가 최소한의 차이만 나야지 공경에서 상대는 3000억이고 저는30억이면 현타옵니다.보정 팀빨이란 드립이 괜히 나오겠나요 . 이런 문제점부터 해결을 안하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친선은 몰라도 공경은 구단가치 차이를 어느정도 낮추는 방안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 서버나 그런 ㄱ건 제가 뭐 어찌 알겠습니까 그냥 ㅇ유저들 개돼지로보면 그대로 운영하시고 마지막으로 박정무씨 어렸을 때 감스트로 접해가지고 박정무씨 욕많이 했는데 알아보니깐
사실 제가 분노하고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박정무씨랑 거의 연관이 없다는 걸 알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박정무씨 힘내시고 넥슨은 알아서들 하시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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