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1stRONALDO9.11(화)조회 322추천 1비추천 0
피온1부터 해온유저이고 기본적인 피파 넘버링도 피파98부터 해온 아재같지않은 아재인데
 
넥슨이 피파 서비스하면서부터 정말 최악의 서비스라고 생각됨.
 
물론 피파3부터 나열하면 좋겠지만 지금 피파4에대하여만 얘기좀해볼께
 
1. 네트워크 불안정현상
-피3에 디싱크처럼 아주 막나가는 관리현상같음. 잘나가다가 네트워크가 불안하대왜?
 접속인원도 쥐똥만큼인 게임(대부분 대리)이 뭔넘의 서버가 이리개판일까싶음ㅋㅋ
 피파18하고있는데 얼티밋할때보다 더끊기고 서버가 개판임ㅋ물론 EA서버도 개판이지만...
 
2. 절망의 강화시스템
-이건 마치 피파3의 트레이드 시스템과 비슷함 같은 선수끼리가 아닌 아무나 능력치되는 애들을 다 강화재료로 씀.물론 상위권 선수라도 다를게없음(상위권선수는
현질러들 덕분에 물량이라도 받쳐주지..이하 17시즌이나 기타 능력치 애매한 선수는 다 강화재료로 써서 매물이 없음.
이런 병 맛같은 강화시스템때문인지 오히려 무현질/신규유저/저가팀유저/들은 팀도 제대로 맞출수도없음.
 
3. 오픈하면서부터 현질유도
- 뭔 오픈날 현질패키지(게다가 개 창 열)부터 팔아댐 서비스도 제대로 이뤄지지않는 개판인 상황에서 패키지만 팔고
이전을 목적으로 먼치킨 선수들을 겁나 찍어댐.토티시리즈/농협 상위1%선수들 등등  차라리 이전해줄라면 중국처럼 이전해주던가
100억패키지까서 1000만원 나온사람과 10억패키지까서 호날두 한방으로 나온사람과의 갭차이가 애매모호해짐.이렇게되면 판단은?현질뿐
 
4. 개발조차 밍기적거리는 개발진들
-이건 개발진이아니라 그냥 개발새리들임. 그 어렵지않은 락커룸이라던지 유저들 요구사항을 제대로 시행조차도 못하고있고 몇주에 걸쳐 하나씩 내놓는 대규모라며 존 나 자랑스럽게 업데이트하면서 생색은 **냄.
여기서부터가 진짜 문제인게 피파넘버링 해본사람이라면 알수있음. 택틱컬수비를 개떡같지 만들어놓고 심지어 레거시수비도 개떡같지 만들어놓음.
피파17~18해본 유저라면 문제점이 뭔지알듯. 이도저도 적응못하는 유저는 그냥 낙오됨.그래서 언제부터인가 택틱컬과 레거시가 살짝 맞물린듯한 수비를 보여주고있어서
더욱 병 맛같음.
 
이게임은 그냥 시작부터가 잘못된 게임임.
그냥 돈에 미쳐 서비스한다고 밖에 보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