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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확률 진심 정신병자인가 ㅋㅋㅋㅋ[1]
542 정무의14번째아들7.17(일)조회 300추천 1비추천 0

542 정무의14번째아들7.17(일)조회 300추천 1비추천 0
팩트만 짚어보자 우선!
★. 강화 데이는 강화 확률을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강화게이지를 25% 상승시켜주는 이벤트이다.
이건 오케이! 
그렇다면!
강화 확률을 올려주는 것이 아니니 확률을 내리는 것 또한 아니어야 하지 않나?
1. MC호나우두 3강을 구매 -> 4강으로 강화 -> 펑 2복
2. 2강에서 3강 강화 -> 펑 1복
3. 1강에서 2강 강화 -> 성공 (근데 이건 게이지만 다 채우면 백프로니까)
4. 2강에서 3강 강화 -> 펑 1복
5. 1강에서 다시 2강 강화 -> 성공
6. 2강에서 3강 강화 -> 성공
7. 3강에서 4강  -> 펑 1복
참고로, 저 위에 7번의 시도는 전부 강화게이지를 풀로 채워서 한 것인데
항상 알면서도 또 속는거라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겠고
어째 강화 데이가 아닐때 강화 체감 확률보다 훨씬 못하는 거지?
정말로, 강화 데이를 열어주는 속 의도가 어떤거냐고.
이미 현질재화의 금액은 헤비 해질만큼 헤비해진 상태이고,
그런 와중에도 비피는 회수해야겠어?
내가 솔직히 헤비 유저라고 부르기는 챙피한 수준이긴 한데,
그래도 매달 적잖은 돈을 쓰거든?
 니들 좋아서 쓰는게 아니야.
그래도 온라인 게임중에서 피파4만한 축구게임이 없어서 쓰는거 뿐이야.
과금의 무게를 무겁게 줄 거면 
중소과금 이나 무과금들이 유지할 수 있는 확률을 설정하든가,
그게 싫으면 과금의 무게를 줄여주고 확률을 극악으로 만들어도 만들던가,
어째 안좋은 쪽으로만 죄다 형성해놓니 그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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