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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및 축구 일기[1]
167 ArteFootball한국7.2(토)조회 279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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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lways me?
이것은 모 축구선수의 유명한 표현이다.
그런데 다르게 본인이 표현하여 쓰자면
누군가 했어야 되는 일이 누구나 해야 되는 일이 된다.
가 될 수 있겠다.
왜 (항상, or 하필 등 관용어는 case by case) 나인가?
     (어떤 사안에 있어서)
그것은 비단 글쓴이 본인만 아니라 누구나 하는 생각일 것이다.
그러면 또 쓰건대
왜 (World)P**ce(King)Cup(평화축구)인가?
왜 (하필) 대한민국인가?
(왜 [과학적] 사회주의인가?)
그것이 바로 누군가만이 아닌
누구나, 적어도 한국의 축구관련인들만큼은, 파악해 볼
주제가 되어버린 것이며, 그것이 주제파악이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파악을 더 해본다면 그것은 결국
왜 종교인가? 구원인가? 사랑인가? 영원인가? 가 되는 것이다.
사실 오늘은 목표를 두고 Fifaonline4를 play하였다.
이미 오늘 다 했으니 밝히는 바 한동안 염두에 두고
해보고 싶었던 전술이 있었다.
가짜 전자와 진짜 후자, 종교계 교리에 따르면
세례요한과 예수그리스도 그 역할, 포지션 들을 해보고 싶었고
오늘 기어이 실험한 것이다. 나름 보람있는 결과를 얻었으니
맞춤 역 파훼법에 당하지 않으려면 또 개선?된 것(들)을
시도해 볼 수는 있겠다.
아직 밝히지 않았으되, 또 다른 해보고 싶은 게 있긴 하다.
그런데 백수처럼 이것만 할 수는 없을테니
1달동안, 한 시즌기간 동안은 평일에 시간나는 날이 있을 때
목표한 contents mode에서의 경쟁적 공식경기를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1경기씩만(주말은 모르겠다.) 하고 싶다.
그러면 산술적으로 어느 등급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계획된 대로 될 수도 있겠다.
그것이 안되었거나 또 이룰 목표들이 있으면
다음 달에도 기회가 있고, 이룬 후에 그러면 월드컵 직전 
9월평가친선경기들을 접해볼 수 있을 거라 예상한다.
그 이후로는 대략적으로만 머릿속에 계획한 것이 있다.
꼭 이것만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여러 계획들이 있으며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실, 월드컵 조편성 관련하여 comment들 남기지 않았었는데
기억나는 대로이면 유럽1팀, 남미1팀, 아프리카1팀이
대한민국과 엮였다고 소식을 접해서 인지하고 있다.
더 구체적인 건 임박해서 또 쓰게 될 수도 있거니와
간단하게 평하자면, 흥미로운 조편성이다 라고만 쓰겠다.
그러면 만약 누가 묻건대
World P**ce King Cup 이것은 World Cup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일텐데
그 해답은 1 vs 1 mode 가 친선, 공식으로
이원화된 fifaonline4에 이미 있다고 답만 하겠다.
그러면 그것을 당신이 개최할 것인가? 에 대해서는
더 이상 굳이 답하지 않겠다.
무언가 쓰고 싶었던 게 또 다행히 방금 떠올랐다.
Sports란 기회가 여러 번 찾아오며 업보가
서로 간에 물고 물려 윤회하듯 돌고 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살육과 전쟁의 연장선상이라는 잣대에 의해
지금껏 평가받아왔던 (e-)sports가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가?
왜 이스포츠인가?
라는 질문을, 위 짧은 표현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음미한다는 취지를 뜻하며 이로서 이 글을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기승전결을 잘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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