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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손익분기점 못넘겨서 망한게임이긴 하지만 한마디[1]
아만다사이드미러9.8(토)조회 217추천 3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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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차피 넥슨입장에선 워낙 유저수가 적어서 적자겟지만(현질 마구마구 해주는 멍청이들이 인공호흡기 역할해주긴 하지만), 이 게임은 진짜 기본이 안되어있음. 뭐 보정없다고 얘기하는 유저들도 있고 월드뭐시기 티어 밑으로는 말하지말라는 사람도 있던데, 월드뭐시기 생기기 전에 챌린지도 찍어봣고 이번에는 월드2티어까지 올라가봤으니 실력면에서는 크게 태클 안걸었으면 좋겠슴.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코드를 이상하게 짜놓아서 피파4 운영진에서도 뭘 어떻게 손봐야할지를 모르는것 같음. 그래서 이것도 건들여보고 저것도 건들여보고 해보긴하는데 이건 뭐 거의 연금술이지. 돌맹이 가져다놓고 다이아몬드 만들겠다는 심보니까. 먼저 선수들 체감은 경기마다  다른게 맞다고 생각함. 그건 역대 피파온라인 시리즈들 다 그랬으니까 이해하는데 문제는 피파온라인4와서는 보정이 걸리는 기준을 모르겠다는거임. 내가 이기고 있을때 나한테 보정이 걸리는건 뭐 그럴수 있다고생각하나 내가 지고잇는데 나한테 보정이걸리는 경우는 도대체 어떡하자는건지 모르겠음. 어차피 진경기 그냥 기분나쁘게 지라는건지 뭔지. 그리고 선수들의 움직임도 코드를 **같이 짜놔서 답이없다고 보면됨. 공이 앞에있는데 그 앞에잇는 선수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은거지. 게임을 전체적으로 컴퓨터의 보정에 의존하면서 내가 간섭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상당히 역설적인 순간이 만들어지는거지. 뭐 워낙 문제점이 많은게임이라 어떻게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음. 내가 여태껏 게임하면서 느꼇던건 게임매칭이 잡힌순간 왠만해서는 승패가 결정된 상태로 시작된다는 거임. 나도 어떤판에서는 내가 원하는 플레이대로 되지만 어떤판에서는 전혀 안되고 선수들의 반응속도도 너무 차이가 나는게 느껴짐. 물론 상대가 내 플레이의 경로를 읽어서 내가 게임이 안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확실한 증거로는 어떤판에서는 바로 앞에있는 선수에게 아주약한 s패스를 주는것도 미스가 많이 난다는거임. 능력치는 고정되어있고 가장 간단한 s패스가 경기마다 성공확률이 다르다면 그게바로 보정의 존재를 설명해준다고 봄. 이 게임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점은 내가 질만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수긍할만한 경기가 많지 않다는거임. **리 골이 너무나도 많음. 바로 게임의 허점때문에 생기는 **리골이. 무료게임이라 피파라이센스에 게임엔진까지 사서 서버까지 다 돈써서 게임하게 해주는건 고맙지만 이왕 만들거면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음. 어쨋든 더 게임하다가는 스트레스로 대머리될것같아 그만둡니다. ***같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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