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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가치 떡락 ..[3]
465 바로사6.28(화)조회 398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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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은 선수를 구매하기 위해 그 당시 시세로 구매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이벤트 참여하여 구단가치 800억에서 1100억으로 맞춘후 불과 한달만에 현 시점 860억이 되었다. 선수는 만족하며 쓰고 있지만 이 선수들을 구매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졌고 슬슬 팀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게 인게임 외적으로 스트레스 요소가 있는건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주식,코인도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는데 정무야 무슨 말이라도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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