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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였던 내 피파인생[2]
239 리버풀스퀃6.20(월)조회 454추천 1비추천 0

239 리버풀스퀃6.20(월)조회 454추천 1비추천 0
4년동안 계속 해서 플레이를 했고 구단가치 2500억까지 갔으나 보정, 비매너 유저 공돌리기, 욕설, 6개월간 했던 보상이 10억, 2개월간 했던 보상이 6억 이라는 것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손흥민은 2달동안 안팔리고 5초간격으로 재등록을 눌러서 최대한 빨리 올려**만 매번 실패하고 이벤트로 플레이하는 시간에 비해 너무 보상이 적고 마블은 3판승리를 하라는데 그거 깰려고 24판한적도 있습니다. 리버풀 2500억 스쿼드를 돌리고 있었지만 500억 한국팀에 박주영 지동원 차두리에 끝도 없이 지고 현실성없는 스텟에 너프는 안하고 가격만 올린 것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한국팀 손흥민이 너무 비싸져서 매번 30장 씩 쌓이고 안팔리죠. 너프 할건 너프 해야합니다.
매번 어이없는 상황만 자주 나오고 지는 날은 뭘 해도 지고 강화가 될건 안되고 안될건 다되더라고요. 저번엔 피파 접을려고 21 아놀드 9카 강화했는데 붙었죠.
매번 생각하는건데 피파를 접어야겠다 했었는데 축구게임이 이것 밖에없어서 계속 되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접으려고 다 팔고 아이콘 상자 사서 다 갈아버리고 자유챗에 뭐 사달라하는것들 사주고 대신 강화 때려주고 접겠습니다. 게임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야 하는데 롤, 배그는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피파는 쌓이다 못해 폭력성까지 만들더라고요 피파를 플레이하고 싶다 생각할 때는 bj들이 재밌는 방송을 해줘서 삘받고 피파를 들어가는데 항상 끝날때는 샷건을 치는 제 모습을 보고 피피를 접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년 동안 피파할 때마다 마지막은 샷건을 치고 있더라고요. 매번 연패를 하고 샷건을 치고 나가고 반복되더라고요. 
어쨋든 결론은 팀 다갈고 피파온라인 4 접겠습니다. 여기에 투자한시간만 3000시간은 될것같네요 4년동안 많이 했으니 ... 이 게임을 한 제가 호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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